골방에서 열방을 품고 기도한다
양재 ‘무릎선교 기도모임’ 가을학기 개강 양재 온누리교회 여성사역 팀은 지난 19일(금) 가을학기 무릎선교 기도모임을 개강했다. 이날 골방에서 열방을 품고 기도하는 ‘무릎 선교사들’은 각자가 품은 나라 이름을 가슴에 달고 눈물로 기도했다.이날 이화영 장로의 기도를 시작으로 아웃리치 영상 상영이 이어졌으며 한홍 목사(양재 온누리교회)가 예레미야 33장 3절 본문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한 목사는 “영적인 능력은 기도하는 사람에게서 나온다”고 강조하면서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하는 중에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스러운 일들을 발견하기를 바란다”고 했다.선교사 사역 간증과 중보기도 시간에는 노규석 목사(A국 선교사)가 중동지역의 선교 상황을 설명하고 기도제목을 나눴다. 노 목사는 선교사와 선교지를 위한 중보기도의 중요성과 힘을 강조하면서 “여러분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쓰셔서 그 땅의 영혼들을 살리시고 선교사들을 세울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가 하나님의 역사를 다 이해하지 못할지라도,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주님을 따라가는 것이 믿음의 길이다”고 고백했다.■무릎선교 기도모임 안내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20분, 양재 캠퍼스 JDS홀·문의: 정미경 사역자(570-7460)/ 박영주 기자
▲ 양재 여성사역 팀은 지난 19일 가을학기 무릎선교 기도모임을 개강했다. 노규석 목사가 중동지역의 선교 상황을 전하고 참석자들은 그 땅의 영혼들을 위해 뜨겁게 중보기도했다.
▲ 양재 여성사역 팀은 지난 19일 가을학기 무릎선교 기도모임을 개강했다. 노규석 목사가 중동지역의 선교 상황을 전하고 참석자들은 그 땅의 영혼들을 위해 뜨겁게 중보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