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우리는 온누리 가족입니다!”
첫 새가족만남의 잔치 개최 건대 온누리교회 첫 새가족만남의 잔치가 지난 6일(토)에 건대 캠퍼스 두란노홀에서 있었다. 이날 만남의 잔치는 건대 캠퍼스 성인공동체가 첫발을 내디딘 후 7주차 새가족교육과정을 모두 마친 44명의 성도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오후 5시부터 저녁식사와 함께 특순이 이어지면서 따뜻한 나눔이 이루어졌다. 간증 시간에 양춘식 성도는 “처음 건대 온누리교회 나올 때는 교통사고로 인해 불편한 몸이었는데 7주간의 훈련과정을 무사히 마치게 하시고 건강까지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고 간증했다.또한 새가족 대표로 수료증과 화환을 받은 박정규 성도는 “7주 동안 새신자교육을 받으면서 삼위일체 하나님과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상세하게 알게 되었고, 큐티를 꾸준히 해야 한다는 사실도 깨달을 수 있어서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새가족 환영 후에는 새롭게 편성된 순과 순장을 소개하고 축복하는 자리도 있었다. 김평래 목사(건대온누리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한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신 우리는 한 가족이다”고 강조하면서 새가족들을 환영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건대 온누리리교회가 성인공동체 출범 후 7주차 새가족교육과정을 모두 마친 44명의 성도들을 대상으로 첫 새가족만남의 잔치를 지난 6일(토) 진행했다.
▲ 건대 온누리리교회가 성인공동체 출범 후 7주차 새가족교육과정을 모두 마친 44명의 성도들을 대상으로 첫 새가족만남의 잔치를 지난 6일(토)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