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꿈땅 전도잔치 … “교회가 좋아요”
새 친구 22명 초청 인천 온누리교회 꿈땅 학생들이 믿지 않는 친구들을 초청해 지난 6일 전도잔치를 열었다. 이번 잔치를 위해 유년, 초등부 학생들은 3주 전부터 학년별로 금식하며 전도 대상자들을 놓고 기도해 당일 새 친구 22명이 교회를 찾았다.잔치는 1부 예배와 2부 레크리에이션으로 진행했다. 청팀과 홍팀으로 나뉘어 게임을 하고, 선물, 팝콘, 솜사탕 파티를 여는 등 다채로운 순서가 이어지면서 학생들은 금세 하나가 되었다. 어린이 워십팀인 ‘파워키즈’의 특순도 큰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교회에 처음 나왔다고 밝힌 신주연 학생(초등 2년)은 “예배도 게임도 무척 즐거웠고, 교회 모든 것이 좋았다”고 말했다.임병모 전도사(꿈땅 담당)는 “금식과 기도로 친구들의 영혼구원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감동이었고, 참여한 모든 학생들이 주님 안에서 한 형제처럼 하나 되어 교제하는 모습이 감사했다”면서 “새 친구들을 계속 돌봐 주님을 영접하도록 돕겠다”고 했다. / 변형영 통신원
▲ 인천 꿈땅이 지난 6일 개최한 친구 초청 전도잔치에서 학생들이 청팀과 홍팀으로 나뉘어 즐거운 게임을 하고 있다.
▲ 인천 꿈땅이 지난 6일 개최한 친구 초청 전도잔치에서 학생들이 청팀과 홍팀으로 나뉘어 즐거운 게임을 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