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배우러 왔어요
지난 4일 이케다 목사(혼고다이그리스도교회) 일행 13명이 온누리교회를 방문했다. 지난 6월 요코하마 러브소나타 실행위원장으로 온누리교회와 인연을 맺은 이케다 목사는 “온누리를 배우고 싶어 왔다”며 방문 목적을 설명했다. 이케다 목사 일행은 △QT강의와 일대일 강의 청강 △온누리 예배 탐방 △새벽예배 탐방 △대청연합 예배 탐방 등의 일정을 보냈다.특히 이케다 목사 일행은 대청연합 예배와 기도모임 등을 시찰하며 “큰 도전을 받았다”고 전했으며 지난 7일(화) 나흘간의 일정을 보내고 출국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이케다 목사 일행을 허브공동체 지체들이 나흘 동안 가족처럼 섬겼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