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학교 6기 개강
107명 참석 … 19% 미신자 수원 동부 6기 아버지학교가 지난달 27일(토) 수원 온누리교회에서 개강했다. 총 105명이 등록했다. 이중 21명이 미신자이며, 지역 교회에서도 35명이 등록해 많은 관심을 나타냈다. 오태헌 총무(수원 아버지학교)는 “수원 온누리교회에서는 총 49명의 성도들이 참여했고, 그중 예비 아버지도 1명 참석할 정도로 아버지학교에 대한 관심이 많다. 105명의 아버지들이 훈련을 잘 마치고, 아버지학교가 계속 되면서 이 땅에 좋은 아버지가 점점 더 많이 세워지기 바란다”고 했다.강의에 앞서 15개 조가 각각 조이름을 정하고 조별 특색에 맞는 그림을 그리면서 좋은 아버지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첫 프로그램에서는 2명의 발표자가 아버지가 자신에게 준 영향에 대해 나누고 현재 아버지로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