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대전, 살아나는 예배로 부흥 꿈꾼다

‘예배팀 워크숍 2009’ … 30여 개 지역교회 예배팀 참석   대전 온누리교회가 이번에는 지역교회 예배팀을 섬겼다. 미자립교회와 지역교회 섬김에 집중하고 있는 대전 캠퍼스는 지난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예배팀 워크숍 2009’를 개최했다. 어노인팅 미니스트리와 함께 주최한 이번 워크숍은 ‘예배를 통한 이 땅의 부흥을 꿈꾸며’를 주제로 진행됐다. 예배팀 영적 부흥 기대매일 오후 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워크숍이 진행됐으며, 대전은 물론 군산, 대구, 수원 등지의 30여 개 지역교회의 찬양팀과 예배인도자, 연주자, 중·고등부와 청년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전 지역을 비롯해 모든 지역 교회의 예배가 더욱 살아나 영적인 부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했다. 먼저 전체특강에서는 예배의 중요성과 의미를 다지고 예배 사역에 대한 이해를 도왔으며, 예배팀의 구성과 악기의 역할, 편곡의 실제, 예배 프로그램 실습 등을 다루는 밴드 워크숍과 파트별 그룹강의도 있었다. 저녁집회는 ▷기름부으심 ▷부흥 ▷축제를 주제로 3일간 이어졌다.지역교회 섬김 지속마지막날 저녁집회에서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는 “열정과 희생으로 하나님 앞에서 내가 먼저 참된 예배자가 되어야 한다”면서 “항상 참된 예배의 자리를 잃지 않으면서 현장을 섬기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박철순 성가사(어노인팅 미니스트리)는 “이번 워크숍은 대전 온누리교회가 지역교회와 선교단체와 협력해 연합사역을 이루는 좋은 모델이 되었다. 지역교회 예배팀에게 실제적인 필요를 채워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한편, 충청 지역 목회자 설교 클리닉 두 번째 시간이 지난 16일(월)에 있었다. 안광복 목사가 ‘설교의 중심 사상과 목적’에 대해 강의하고 그룹별 나눔이 이어졌다. 목회자 설교 클리닉은 오는 10월까지 매달 셋째 주 월요일 대전 캠퍼스 본당에서 열린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대전 온누리교회가 지역교회 예배팀을 섬기기 위해 어노인팅 미니스트리와 함께 예배팀 워크숍을 지난 9일~11일에 진행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