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기획/ Acts29 현장, 캠퍼스 순방 ② _ 평택 온누리교회
‘겨자씨 프로젝트’로 하나님과 사람에게 칭찬받는 ‘평택 온누리’ 2개 순으로 시작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바로 그 교회’로 발돋움
/ 장선철 편집국장 jsc@onnuri.or.k 


■ 개척 성도들이 돌아본 평택 초창기 시절 “작은 것에도 큰 감동 넘쳤죠”아기업고 버스로 먼거리지만 순예배 빠진 성도 없어 “초창기 기도처가 없어 각 가정을 돌며 기도모임을 가졌습니다. 어느 날 한 가정에서 모두 울부짖고 있었는데, 그때 아이들이 떠들고 돌아다니는 바람에 아래층 할아버지가 올라오셔서 화를 내셨고, 기도모임을 할 때마다 화도 잦아졌습니다. 이 사정이 교회에 전해지면서 평택에 기도처가 생겼습니다. 처음엔 모일 장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격이었습니다. 교역자분이 오셔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라는 한 마디만 해주셔도 감동을 받곤 했습니다.” (박지수 집사)“평택과 송탄을 오랜 시간 버스를 타고 오고가면서도 아기엄마였던 자매들이 한 번도 순모임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 자매들의 모습을 보고 제 신앙을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후로 저 역시 기도 처소에서 평택을 위해 중보했습니다. 그때도 우리는 적은 인원이었지만 ‘우리가 이 교회를 세워야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기도를 뜨겁게 했습니다. 여러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 덕분에 이동훈 목사님이 부임하시고, 평택 온누리교회가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민선임 집사) ■ 평택 온누리교회 리더십, “우리교회는 … ”
▲ 평택 리더십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위,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종갑 집사, 지봉현 목사, 박지수 집사, 박준영 집사, 이시영 집사, 민선임 집사, 이동훈 목사, 신순옥 집사, 김명종 피택장로, 강순석 집사 ● 사랑방과 같은 따뜻함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 지봉현 목사 ● 친형제 같은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입니다. - 김명종 피택장로 ● 작지만 강한 교회. 또한 하나님이 내려주신 축복 안에서 비전을 품게 해주는 교회입니다. - 박지수 집사 ● 말씀과 찬양이 풍성하고, 예배가 뜨거운 교회입니다. - 민선임 집사 ● 나눔과 감동이 있는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교회입니다.- 이종갑 집사 ● 거룩한 부담감으로 모든 성도들이 헌신하고 순종하며 교회를 사랑하는 것을 느끼는 교회입니다. - 신순옥 집사 ● Acts29의 비전의 한 축인 교회를 낳는 교회. 낳은 교회의 모델이 되는 교회가 평택 온누리교회입니다.- 박준영 집사 ● 뜨거운 새벽기도가 있고, 하나님의 응답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강순석 집사 ● 하나님의 뜨거운 부흥을 체험할 수 있고 부흥을 기대할 수 있는 교회입니다. - 이시영 집사 ■ 평택 온누리교회 발자취 □ 2002년 송탄 한 순(4가정, 과천안양)이 교회태동위한 기도모임 시작□ 2003년 9. 20여 가정 모이며 순모임 활기□ 2004년4.18 평택 비전동에 기도처소 마련, 모임 시작7. 수원온누리 창립과 함께 수원 희락다락방으로 편성□ 2005년1. 합정동 새 예배 처소로 이전12.25 평택 온누리교회 창립예배, 담당목사 이동훈 목사 취임□ 2006년4.22 1기 새가족 등록 과정 시작7.2 꿈이 자라는 땅 예배 시작7.9 1기 일대일 지도자반 시작8.13 교육관 입당9.10 파워웨이브 예배 시작9.22 성령집회10.1 주일 3부 열린 예배 시작12.3 인도네시아어 예배 시작12.17 전교인 아웃리치(성광 양로원)12.24 창립 1주년 감사예배□ 2007년4.11 수요오전 여성중보기도 시작7.21 파워웨이브 동경 아웃리치7.22 러브소나타 동경 참석12.2 맞춤전도집회 ‘하얀겨울 애’12.23 창립 2주년 감사예배 □ 2008년1.6 예수님의 꿈아이 예배 시작3.18 화요여성예배 시작5.11 대학청년 예배 시작9.11 파워웨이브 7UP 시작9.24 아오모리 러브소나타 참석10.15 예배세미나 ‘Worship'11.15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종일 기도회11.16 내적치유세미나11.30 예꿈, 파워웨이브 교육관 입당12.7 외국인 전도집회 ‘고향’12.21 창립 3주년 감사예배□ 2009년1.18 몽골어 예배 개척을 위한 기도모임 시작2.1 새가족 등록과정 시작2.6 금요철야예배 시작2.7 4기 일대일 지도자반 시작
■ 대담: 이동훈 목사 장선철 편집국장

/ 장선철 편집국장 jsc@onnuri.or.k 


■ 개척 성도들이 돌아본 평택 초창기 시절 “작은 것에도 큰 감동 넘쳤죠”아기업고 버스로 먼거리지만 순예배 빠진 성도 없어 “초창기 기도처가 없어 각 가정을 돌며 기도모임을 가졌습니다. 어느 날 한 가정에서 모두 울부짖고 있었는데, 그때 아이들이 떠들고 돌아다니는 바람에 아래층 할아버지가 올라오셔서 화를 내셨고, 기도모임을 할 때마다 화도 잦아졌습니다. 이 사정이 교회에 전해지면서 평택에 기도처가 생겼습니다. 처음엔 모일 장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격이었습니다. 교역자분이 오셔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라는 한 마디만 해주셔도 감동을 받곤 했습니다.” (박지수 집사)“평택과 송탄을 오랜 시간 버스를 타고 오고가면서도 아기엄마였던 자매들이 한 번도 순모임에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 자매들의 모습을 보고 제 신앙을 되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그 후로 저 역시 기도 처소에서 평택을 위해 중보했습니다. 그때도 우리는 적은 인원이었지만 ‘우리가 이 교회를 세워야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기도를 뜨겁게 했습니다. 여러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 덕분에 이동훈 목사님이 부임하시고, 평택 온누리교회가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민선임 집사) ■ 평택 온누리교회 리더십, “우리교회는 … ”
▲ 평택 리더십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위, 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종갑 집사, 지봉현 목사, 박지수 집사, 박준영 집사, 이시영 집사, 민선임 집사, 이동훈 목사, 신순옥 집사, 김명종 피택장로, 강순석 집사 ● 사랑방과 같은 따뜻함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 지봉현 목사 ● 친형제 같은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입니다. - 김명종 피택장로 ● 작지만 강한 교회. 또한 하나님이 내려주신 축복 안에서 비전을 품게 해주는 교회입니다. - 박지수 집사 ● 말씀과 찬양이 풍성하고, 예배가 뜨거운 교회입니다. - 민선임 집사 ● 나눔과 감동이 있는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교회입니다.- 이종갑 집사 ● 거룩한 부담감으로 모든 성도들이 헌신하고 순종하며 교회를 사랑하는 것을 느끼는 교회입니다. - 신순옥 집사 ● Acts29의 비전의 한 축인 교회를 낳는 교회. 낳은 교회의 모델이 되는 교회가 평택 온누리교회입니다.- 박준영 집사 ● 뜨거운 새벽기도가 있고, 하나님의 응답이 넘치는 교회입니다.- 강순석 집사 ● 하나님의 뜨거운 부흥을 체험할 수 있고 부흥을 기대할 수 있는 교회입니다. - 이시영 집사 ■ 평택 온누리교회 발자취 □ 2002년 송탄 한 순(4가정, 과천안양)이 교회태동위한 기도모임 시작□ 2003년 9. 20여 가정 모이며 순모임 활기□ 2004년4.18 평택 비전동에 기도처소 마련, 모임 시작7. 수원온누리 창립과 함께 수원 희락다락방으로 편성□ 2005년1. 합정동 새 예배 처소로 이전12.25 평택 온누리교회 창립예배, 담당목사 이동훈 목사 취임□ 2006년4.22 1기 새가족 등록 과정 시작7.2 꿈이 자라는 땅 예배 시작7.9 1기 일대일 지도자반 시작8.13 교육관 입당9.10 파워웨이브 예배 시작9.22 성령집회10.1 주일 3부 열린 예배 시작12.3 인도네시아어 예배 시작12.17 전교인 아웃리치(성광 양로원)12.24 창립 1주년 감사예배□ 2007년4.11 수요오전 여성중보기도 시작7.21 파워웨이브 동경 아웃리치7.22 러브소나타 동경 참석12.2 맞춤전도집회 ‘하얀겨울 애’12.23 창립 2주년 감사예배 □ 2008년1.6 예수님의 꿈아이 예배 시작3.18 화요여성예배 시작5.11 대학청년 예배 시작9.11 파워웨이브 7UP 시작9.24 아오모리 러브소나타 참석10.15 예배세미나 ‘Worship'11.15 수험생을 위한 학부모 종일 기도회11.16 내적치유세미나11.30 예꿈, 파워웨이브 교육관 입당12.7 외국인 전도집회 ‘고향’12.21 창립 3주년 감사예배□ 2009년1.18 몽골어 예배 개척을 위한 기도모임 시작2.1 새가족 등록과정 시작2.6 금요철야예배 시작2.7 4기 일대일 지도자반 시작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