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 차세대 … 부흥하는 예배건대, 지난달부터 예꿈, 꿈땅 예배 분리 건대 온누리교회는 차세대 예배가 부흥함에 따라 지난달 11일(주일)부터 함께 드리던 예꿈 예배와 꿈땅 예배를 분리했다. 박창신 전도사(건대 예꿈, 꿈땅)는 “하나님의 은혜로 예꿈과 꿈땅 예배가 분리되었다”며 “새로 시작된 예꿈 예배공동체를 예수님의 꿈을 지닌 어린이들에게 하나님의 만져주심, 안수하심과 축복하심이 넘쳐2009-02-01 · 제7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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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예배자 육성에 힘쓴다2009-02-01 · 제7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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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세품아, 말레이시아를 품다2009-02-01 · 제733호
늘어가는 성도·아쉬운 예배 공간2009-02-01 · 제733호
수원, 오는 6일 공동체 개강2009-02-01 · 제733호
□ 2월 수원 사역 브리핑 □2009-02-01 · 제73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