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행전 시작하는 부천 마리아들
70여 명 간절한 기도 이어간다 부천 온누리교회 여성사역에서 올해 첫 번째 마리아행전을 시작했다. 지난달 24일(화) 부천 온누리교회 비전홀에서 열린 마리아행전에는 그동안 말씀과 기도를 간절히 사모하며 영적으로 깨어서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준비하는 7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이날 한 자리에 모인 성도들은 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든 시기인 올 한해 여성들이 먼저 깨어 기도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화해와 일치로 2009년을 시작한 온누리교회와 하용조 목사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중보 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진수 목사(부천 온누리교회)는 이날 말씀을 전하며 “절박함을 갖고 애절한 마음으로 주님께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 목사는 “주님께서는 믿음으로 드리는 찬양과 예배와 기도를 구분하신다. 주님의 권능은 상황보다 강하기 때문에 불가능이 없다”며 주님의 권능을 붙들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마리아들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kr
▲ 부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2월 24일 비전홀에서 2009년 첫 번째 마리아행전을 시작했다. 이날 70여 명의 성도가 참석했다.
▲ 부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2월 24일 비전홀에서 2009년 첫 번째 마리아행전을 시작했다. 이날 70여 명의 성도가 참석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