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마음 한뜻’으로 새 학기 출발
공동체 리더십·여성사역팀·대청 일제히 수련회 진행 대전 온누리교회가 사역팀별로 수련회를 열고 한마음 한뜻으로 새 학기를 맞이하고 있다. 먼저 공동체 순장수련회가 지난 21일(토)에 있었다. 유성대덕공동체와 중서동공동체 순장과 다락방장, 장로들이 모여 효과적인 순예배와 모임을 위한 강의와 워크숍을 진행했다. 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가 큐티의 원리와 실제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으며 ‘순모임 이럴 때 이렇게 하라’를 주제로 조별 토론과 연극이 이어졌다. 이날 설교에 앞서 조별 활동으로 ‘장막을 걷어라’가 진행돼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는 순서도 있었다. 김광중 순장은 “순모임이 곧 큐티나눔방이 되어야 한다는 비전에 따라 말씀을 통해 주님을 만나는 큐티 중심의 순모임을 기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여성사역팀도 화해와 일치를 이루는 여성들이 될 것을 결단하며 지난 24일(화)에 리더십 수련회를 진행했다. 여성사역 팀장들과 큐티 나눔방 순장 등 20여 명의 리더십들은 말씀 나눔과 게임, 역할극 등을 통해 늘 하나님의 말씀에 깨어 있어서 좋은 열매를 맺는 한 해를 보낼 것을 다짐했다. 올해 여성사역자로 섬기는 이희경 집사는 “우리 여성들이 각자 가지고 있는 은사들을 발견하는 한 해가 되어 각 팀을 잘 이끌어가는 여성 리더십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학·청년부는 지난 21일(토), 22일(주일) 2박 3일에 걸쳐 전주 비전대학에서 동계 수련회를 열었다. 공동체훈련과 큐티 특강, 찬양집회 순으로 진행됐다. 지체들은 함께 준비한 스킷 드라마와 ‘용서’를 주제로 한 김요나단 목사의 설교, ‘뉴 스타트’ 찬양집회 등을 통해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체험했다. 장진영 자매는 “하나님께서는 내 안에 화해와 일치를 부어주셨다. 따뜻하게 보듬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새 학기를 맞이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고백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대전 온누리교회가 지난 한 주 동안 사역팀별로 수련회를 진행해 비전을 나누고 새 학기를 준비했다. 성도들은 큐티를 통해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했다.
▲ 대전 온누리교회가 지난 한 주 동안 사역팀별로 수련회를 진행해 비전을 나누고 새 학기를 준비했다. 성도들은 큐티를 통해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