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엄마라서 행복합니다”
예꿈 영아부 ‘엄마를 위한 블레싱 데이’ 진행 대전 온누리교회 예꿈 영아부가 지난 주일(29일)에 ‘엄마를 위한 블레싱 데이’를 진행했다. 하나님을 처음 만났던 때로 돌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도돌이표’를 주제로 열렸다. 이날 드라마, 아버지들의 특순, 세수(手)식,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꽃가루 날리기 등이 이어졌다. 특히 ‘하트’라는 마임을 각색한 드라마는 깨지고 상한 마음도 하나님께 올려드리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고 회복해 주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서 어머니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아이들이 엄마의 손을 씻어주는 세수식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서로에게 온전히 전해졌으며, 아버지들이 준비한 특순과 장미꽃 선물은 각 가정에 행복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한 어머니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준비한 교사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경험하게 했다. 김선아 어머니는 “엄마가 되어서 축복을 받으니까 친정어머니 생각이 나서 눈물이 쏟아졌다. 정말 은혜로웠다”고 했으며, 이영순 교사는 “나에게 맡겨진 자리가 어디든지 교사들이 연합해 준비할 때 하나님께서 귀한 축복의 자리로 완성해 주신다. 오늘 있었던 모든 순간들이 엄마들의 기억 속에 사진처럼 남았으면 좋겠다”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 지난 주일(29일) 대전 온누리교회 영아부에서 진행한 ‘엄마를 위한 블레싱 데이’에서 어머니, 아버지, 자녀가 연합해 사랑을 나누고 축복을 누렸다.
▲ 지난 주일(29일) 대전 온누리교회 영아부에서 진행한 ‘엄마를 위한 블레싱 데이’에서 어머니, 아버지, 자녀가 연합해 사랑을 나누고 축복을 누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