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C, 큐티로 풍성한 은혜
올해 첫 전체모임 … 내달 23일에는 공동체 맞춤전도집회 일터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기업인 공동체(OCC/ Onnuri CEO Community)가 지난달 28일(토) 서빙고 한동홀에서 올해 첫 전체모임을 열었다. ‘큐티’를 주제로 열린 전체모임은 ▷김종인 장로의 기도 ▷온누리 뮤지컬찬양팀 특순 ▷백지희 권사의 큐티 간증 ▷신도배 목사(OCC공동체)의 큐티 특강 ▷큐티 워크숍 ▷새가족 환영 ▷OCC 비전 선포 순으로 진행되었다.신도배 목사는 “올해 온누리교회에서는 교역자 회의를 비롯한 모든 회의 및 소그룹 모임을 큐티 나눔방화 시켰다”면서 “삶의 변화와 생각을 바꾸는 큐티를 통해 개인의 영성과 함께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교회를 만들어가는 OCC 성도들이 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백지희 권사는 큐티 간증에서 “큐티를 알고 난 후 적극적인 신앙인의 삶으로 변화되었고, 말씀이 맛있어졌으며, 말씀 자체를 누리는 삶을 살게 되었다”면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자신의 삶 속에서 어떻게 이뤄졌는지에 대해 나누며 공동체 성도들에게 큰 은혜와 도전을 주었다. 특히 OCC공동체는 이날 헌금으로 OMC ‘큐티에서 설교까지’에 10명의 미자립교회 목회자들을 초청할 예정이다.한편, 4월 전체모임은 26일(주일) 양재 화평홀에서 ‘글로벌 마케팅’(강사 강신익 장로/LG전자 사장)을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다음 달 전체모임은 내달 23일(토) 남한산성 묵상의집에서 공동체 맞춤전도집회로 열 계획이다.·문의: 이경훈 총무(010-3137-1817)/ 임재금 기자
▲ 서빙고 기업인 공동체 OCC는 지난달 28일 ‘큐티’를 주제로 올해 첫 전체모임을 열었다.
▲ 서빙고 기업인 공동체 OCC는 지난달 28일 ‘큐티’를 주제로 올해 첫 전체모임을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