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품어주시는 하나님
대전 ‘사랑이야기’ 콘서트 대전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29일) CCM 남성 듀엣 사랑이야기를 초청해 미니콘서트를 열고 성도들과 하나님의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었다. 사랑이야기는 ‘엘샤다이’ ‘이제 다시’등 10여 곡을 찬양했으며, 특히 대표곡인 ‘주님의 숲’을 찬양할 때는 어렵고 힘든 경제 사정과 현실 속에서도 우리를 품어주시는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다시 한 번 전했다.또한 간증에서는 “참 부족하지만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이유만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간증하면서 저희가 만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혜요, 축복인지 모른다”고 고백했다. 이번 콘서트에 참석한 오진수 형제는 “주님이 늘 두 팔을 벌려 우리를 안아주시는 것처럼 크리스천 한 명 한 명이 주님의 나무가 되고 숲이 되어 이 세상을 품을 수 있도록 소망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안광복 목사(대전 온누리교회)는 콘서트에 앞서 이사야 43장 21절 본문으로 “세상은 우리의 부족하고 연약한 것만 드러내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당신께서 손수 만든 소중한 존재라고 말씀하신다”면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일평생 하나님을 찬양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박영주 기자
▲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29일) 저녁 7시에 ‘사랑이야기’ 초청 콘서트를 열었다.
▲ 대전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29일) 저녁 7시에 ‘사랑이야기’ 초청 콘서트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