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불같이 뜨거운 성령 체험하다
랜디 목사 초청 치유와 회복집회인천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8일~29일 랜디 목사(하와이 부활과 생명의 교회)를 초청해 치유와 회복 집회를 열었다.인천 온누리 성도들의 회복과 성령체험을 위해 마련된 이번 집회에는 1,0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불같이 뜨거운 성령을 체험했다.성령 체험으로 많은 치유와 회복을 경험한 이번 집회 분위기는 말 그대로 열광의 도가니였다. 집회 참가자들은 기뻐 뛰며 하나님을 뜨겁게 찬양했다. 특히 랜디 목사와 인천 교역자들이 ‘파이어 터널’을 만들어 집회에 참가한 성도들이 터널을 지날 때 안수 기도로 성도들을 축복해 큰 호응을 얻었다.집회에 참가한 한 성도는 “의사로부터 피부 감각이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는 진단을 받고 이번 집회에 참석했는데 랜디 목사님의 안수를 받은 뒤 피부 감각이 돌아왔다”며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이번 집회를 통해 인천 성도들이 큰 은혜를 경험했다”며 “성령 충만해진 성도들이 언제나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인천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8~29일 랜디 목사를 초청해 치유와 회복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에 참가한 성도들은 불같이 뜨거운 성령을 체험하고 기뻐 뛰며 하나님을 찬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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