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보다 단 말씀
이애실 사모 초청 세미나 … 성경통독 대미 장식
인천 온누리교회가 지난 13일(주일) 본당에서 <어! 성경이 읽어지네>의 저자 이애실 사모를 초청해 성경의 전반적인 구조와 내용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월부터 진행한 말씀통독의 대미를 장식하는 취지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는 인천 온누리 성도 200여 명이 참석해 말씀에 기록된 구원의 역사와 은혜를 체험했다.
이애실 사모는 강의에서 성경 각 권의 독특성, 성경의 중심 주제와 역사적 상황을 연결해 성경에 대한 이해를 돕는 메시지를 선포했다. 이 사모는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게 되면 성경을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다”며 말씀으로 무장한 인천 성도가 될 것을 권면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