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지 보내든지 하라’
중국 심양, 몽골 아웃리치 … 예수님 사랑 전할 것
인천 온누리교회가 본격적인 여름 아웃리치에 돌입한다.
여성사역팀은 지난달 14일(월)부터 17일(목)까지 중국 청도에서 성령치유집회를 인도했다. 대학청년부 웹(Web)공동체는 다음 달 5일(목)부터 11일(수)까지 중국 심양에서 현지 교회를 대상으로 건물수리 등의 사역을 펼친다. 다음 달 6일(금)부터 12일(목)까지 몽골로 아웃리치를 떠나는 성인공동체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여름수련회를 펼치고 의료ㆍ이미용 사역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한다.
손신국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이번 아웃리치는 ‘가든지 보내든지 하라’는 온누리 선교 캐치프레이즈에 따라 선교사와 선교지를 마음으로 품는 기도의 동역자로 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손 목사는 ▷중국과 몽골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도록 ▷아웃리치에 참여하는 모든 이들이 연합해 팀워크를 이룰 수 있도록 ▷선교 현지에서 치러야 하는 영육간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인천 온누리의 모든 성도가 합심해 기도로 중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인천 온누리교회가 중국과 몽골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 아웃리치를 떠난다. 사진은 지난해 몽골 아웃리치에서 펼친 의료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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