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파도가 몰아치
온누리워십팀 초청 집회 열기 뜨거워
하나님이 찾으시는 바로 그 예배 ‘온누리워십팀’이 남양주 온누리교회를 찾았다. 온누리워십팀이 오는 30일까지 3주 동안 남양주 수요찬양집회를 섬기는 것. 지금 남양주 성도들은 찬양 가운데 만나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하고 감격에 젖어 있다.
지난 16일(수)과 23일(수) 오후 7시30분, 마음껏 찬양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려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줄지어 이어졌다. 곧이어 시작된 한국 최정상의 찬양인도자들이 인도하는 집회는 성도들이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찬양에 빠져들기에 충분했다.
온누리워십 초청 찬양집회는 ▷찬양 ▷특순 ▷말씀 선포 ▷기도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집회에서는 세대를 뛰어넘어 누구든지 마음껏 찬양하며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는 은혜로운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기진 목사(남양주 온누리교회)는 “찬양에 흠뻑 빠져 은혜를 누리는 성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오는 30일(수) 오후 7시30분 본당에서 온누리워십 초청 수요찬양집회의 마지막 막이 오른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남양주 온누리교회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바로 그 예배 온누리워십팀을 초청해 은혜를 만끽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