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33+공동체, 바자 개최
문경, 보은 조손가정 어린이 옷·학용품 후원 요청
양재 브릿지33+공동체가 여름 아웃리치를 위한 바자를 개최한다.
오늘(18일) 양재성전 앞에서 진행되며 이번 바자는 서산, 보은, 문경, 단동, 이스라엘 아웃리치를 위해 마련됐다.
올여름 브릿지33+공동체는 서산기도처를 방문해 집회와 마을잔치, 어린이 영어캠프를 진행하며 보은과 문경 지역을 방문해 지역 복음화를 위해 힘쓴다. 다음 달 3일(화)과 5일(목)에는 이스라엘과 단동으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브릿지33+공동체는 특히 매년 방문하는 문경과 보은 지역의 조손가정 아이들을 돕기 위해 학용품과 어린이 의복 후원을 요청했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