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히 예수님의 마음으로 섬겨
일대일 동반자·양육자 수료식
지난 주일(11일) 건대 온누리교회는 1부와 2부 예배에서 일대일 동반자 및 양육자의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날 14명의 동반자와 25명의 양육자가 수료했다.
양육자과정을 마친 신옥주 자매는 “주님이 이 땅에 낮은 자의 모습으로 오셔서 섬기셨던 것처럼 주님의 가르침을 따라 겸손한 마음으로 살아가겠다”고 간증했다.
백선미 자매는 동반자과정을 마치며 “양육자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느꼈고, 성경공부를 통해 구원의 확신과 복음을 받아들인 자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깨달았다”고 했다.
이날 권혁빈 목사(건대 온누리교회)는 “일대일은 온누리교회의 가장 중요한 DNA”라고 강조하며 “모든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일대일에 참여할 것”을 독려했다.
수료식 후에는 가족들과 순식구들이 함께 수료자들을 축복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