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위한 기도 ‘ing(현재진행형)’
2000선교 중보기도모임, 매달 첫쨋주 토요일
“선교지와 선교사를 위한 기도의 불을 이어가야 합니다.”
양재 2000선교 중보기도모임이 보내는 선교사로서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고 있다. 지난 5월 첫 모임을 가진 중보기도모임은 매달 선교에 도전을 주는 강의를 진행한다. 현재까지 황종연 목사(양재 2000선교), 이재환 원장(Ac ts29 비전 빌리지), 김헌수 선교사가 세미나를 인도했고, 세미나 후에는 업데이트된 선교사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집중적으로 기도한다.
황종연 목사는 “선교 중보기도모임을 활성화시켜서 각 캠퍼스와 비전교회로 흘러나가도록 해야 한다”며 성도들도 중보기도모임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중보기도모임은 매월 첫쨋주 토요일 오후 6시50분 양재 두란노홀에서 진행 중이다. 한편 온누리선교학교 와이미션은 오는 10월 23일(토)부터 6주 동안 열린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