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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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성전 가득 채운 천상의 멜로디

뮤지컬찬양팀 콘서트 ‘HERE I AM’, 성황리에 마쳐

 

 

양재 온누리교회 3부예배를 섬기는 뮤지컬찬양팀(이하 뮤찬팀)의 ‘HERE I AM’ 콘서트가 지난 27일(수) 양재 사랑성전에서 열렸다.

온누리교회 창립 25주년을 기념하며 열린 이번 콘서트에 온누리 성도들의 관심도 컸다. 1층에서 공연을 관람하려면 보조 의자를 가져다 놓아야 할 정도로 사랑성전은 사람들로 입추의 여지가 없었다.

뮤찬팀이 그동안 공연을 준비하며 땀 흘렸던 연습장면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콘서트 1부의 막이 올랐다. 뮤찬팀은 1부에서 여리고, 주의 보혈, I'm Amazed, 기도의 능력 등 8곡과 10여 분짜리 드라마 공연을 선보였다. 2부에서는 지붕을 뚫자, Because of who you are,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등 6곡과 앵콜 공연으로 2곡을 더 불렀다. 

참석자들은 한 곡 한 곡이 끝날 때마다 다음 곡의 전주가 시작될 때까지 우레와 같은 박수를 보냈다. 참석자들의 성원과 박수는 뮤찬팀의 감미로운 찬양과 어우러져 더 멋진 공연을 만들어냈다.

뮤찬팀은 1958년생부터 1991년생까지 다양한 연령층과 다양한 직업을 가진 이들이 모인 팀이다. 뮤찬팀은 이번 콘서트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12월에 수원, 강동 온누리교회에서도 찬양 집회를 열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뮤찬팀의 ‘HERE I AM’ 콘서트가 지난 27일 사랑성전에서 열렸다. 이날 뮤찬팀은 총 16곡의 은혜로운 찬양과 10여 분짜리 성경 드라마를 선보였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