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블랙 가스펠에 푹 빠져보세요”

특초, 레이 시드니·블레싱 콰이어 초청

 

 

양재 열린새신자예배, 특별한 초대(이하 특초)에서 다음 주일(7일) 저녁 7시에 블랙 가스펠 뮤직으로 열방에 복음을 선포하는 레이 시드니(Ray Sydney)와 블레싱콰이어를 초청한다.

레이 시드니는 21살에 교회에서 주니어 콰이어를 지도하기 시작했고, 블랙 가스펠을 통한 선교의 비전으로 남성그룹 ‘Vision’과 CCM 그룹 ‘By faith’에서 활동했다. 현재는 일본 선교를 위해 ‘할렐루야 가스펠 패밀리 콰이어’의 일원으로 일본인들에게 CCM을 가르치고 있다.

양재 특초는 오는 11월의 예배 주제를 ‘더 멋진 세상’으로 정하고 둘째 주일(14일) 샌드 애니메이션, 셋째 주일(21일) 나영환, 넷째 주일(28일) 뮤지컬찬양팀 등 다양한 게스트를 초청한다.

·문의: 김호준 간사(570-7442, fewattain@hanmail.net)/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다음 주일(7일) 양재 특초에 레이 시드니와 블레싱 콰이어가 온다. 양재 특초는 11월 예배 주제를 ‘더 멋진 세상’으로 정하고 다양한 게스트를 초청한다. 사진은 레이 시드니의 공연 모습.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