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 김종철 감독 간증
핍박받는 유대인들의 감동실화 전해
지난 3일 부천 수요오전여성예배에서 기독교 다큐멘터리 영화 ‘회복’의 김종철 감독을 초청해 간증예배를 드렸다.
이날 김 감독은 영화를 만들기까지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여정과 인기 방송작가로서의 생활을 접고 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 이스라엘에서 핍박받는 유대인들의 이야기, 영화에 담지 못한 감동실화 등을 전했다.
김 감독의 간증을 들은 성도들은 “이 영화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에게 필요한 하나님의 메시지다”,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고백들을 내놓았다.
간증 후에는 10분 정도 영화를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