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삭이듯 전한 ‘복음’
차세대와 부모 눈높이 맞출 프로그램 열어
남양주 차세대가 어린이와 부모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복음을 전했다.
지난달 23일(토) 차세대 유치부에서는 믿지 않는 유치부 어린이와 부모를 초청해 전도집회를 열었다.
전도집회에서는 ▷마술공연 ▷연극 ▷창작놀이 ▷토크쇼 ▷미니 콘서트 등으로 교회를 처음 찾은 전도대상자들이 부담 없이 예수님을 만나도록 도왔다.
이날 초청자로 전도집회를 찾은 권미중 자매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잔치에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뻤다”고 말했다.
지난 주일(31일) 기쁨홀에서는 영아부가 김성묵 장로 부부를 초청해 파파스데이를 열었다.
‘부부가 살아야 자녀가 산다’를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는 100여 명이 넘는 부모들이 참석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녀양육 방법에 대해 배웠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 남양주 차세대가 어린이와 어머니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복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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