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영혼의 ‘가을걷이’ 소식 풍성

고등부(18일)ㆍ대학부(14일)ㆍ여성사역팀(17일) 전도집회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추수하는 전도집회 소식이 풍성하다.

 

이번 한 달 동안 고등부와 대학부, 여성사역팀은 믿지 않는 이들이 복음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고등부는 교회로 친구들을 초청해 열었던 기존의 전도집회 형식에서 벗어나 추수할 영혼들을 직접 만나기 위해 거리로 나선다. 수능 당일인 오는 18일(목) 저녁 8시부터 유동인구가 많은 수원 중심가에서 찬양과 워십공연, 전도지 배포, 거리 청소를 실시한다.

 

대학부는 다음 주일(14일) 오후 2시에 경찬홀에서 ‘친구초청잔치’를 연다. 교회를 처음 찾은 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말씀이 선포되고 찬양과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매년 두 차례 전도집회를 열고 있는 여성사역팀은 오는 17일 본당에서 열리는 수요여성예배를 전도예배로 드린다. 이상억 교수(장신대 목회상담학)가 전도대상자의 마음의 문을 여는 메시지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소개한다. 예배 후 비전홀에서 식사교제를 나누고 결신카드를 작성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고등부와 대학부, 여성사역팀이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구원하는 전도집회를 각각 연다. 사진은 지난 5월 열린 여성사역팀 전도집회 ‘5월의 세레나데’.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