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아이, 말씀에 ‘풍덩’
파파스데이 및 양육 프로그램 진행 중
남양주 차세대 예꿈영역에서 연 ‘파파스데이’와 유치부 양육 프로그램인 ‘꼬마바울’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말씀을 먹고 마셨다.
지난달 31일(주일) 기쁨홀에서 열린 파파스데이에서는 김성묵 장로와 한은경 권사를 초청해 강의를 듣고 참된 크리스천 부모의 역할에 대해 배웠다.
지난 주일(14일) 두란노홀에서 개강한 꼬마바울은 다음 달 12일(주일)까지 유치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양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파파스데이에 참석한 호동우 형제는 “자녀들에게 부부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면서 “아버지가 바로 선 가정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