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장은 교회의 ‘심장’
순장사관학교 종강 … 교회 섬기는 일꾼 다짐
지난 10월에 개강해 8주 동안 진행된 순장사관학교가 14명의 순장을 배출하며 지난 11일(토) 종강했다.
종강예배에서 ‘일대일 사역과 Acts29’를 주제로 강의한 이준호 목사(인천 온누리교회)는 순장은 교회의 심장이자 큐티와 일대일, 순돌봄의 모본이라고 정의하며 신임 순장들에게 “순장사관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순장의 역할을 되새겨 교회의 성실한 일꾼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매주 순장을 세워가는 강사들의 말씀을 통해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다는 유정현 성도는 “순장사관학교를 통해 배운 교회와 순을 어떻게 섬겨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님의 가르침을 마음속에 새겨 순을 섬길 것”이라는 다짐을 밝혔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