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민감함으로 이웃 돌봐
여성사역팀, 나눔의 즐거움 있는 예배드려
지난 15일 여성사역팀이 성탄절을 맞아 믿지 않는 이들을 초청하는 수요오전예배를 드렸다.
‘크리스마스 포 유(christmas for you)’를 주제로 드린 이날 예배에서만화영화 ‘호튼’을 상영했다. 큰 몸집을 가졌지만 여린 마음을 가진 코끼리를 내용으로 하는 영화를 소재로 말씀을 전한 박병옥 전도사(꿈이있는교회)는 “믿는 자들도 남이 듣지 못하는 것을 듣는 영적 민감함을 가질 것”을 권면했다.
이어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한 제작한 비즈공예 액세서리 바자가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 속에 열렸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