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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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으로 선교 동역 다짐

2010 선교의 밤’ … 땅끝까지 보내든지, 가든지

 

2010 선교의 밤 예배를 지난 주일(12일) 저녁 7시 교회 본당에서 드렸다.

 

‘가는 선교사, 보내는 선교사’를 주제로 2000선교팀이 주최해 드린 이날 예배는 선교지와 선교사를 위해 중보하고 기도하는 등 다채로운 시간으로 진행됐다.

 

수원과 협력기관인 인도네시아 쉘터 소속 지체들의 특송을 시작으로 선교의 열정에 불을 지피는 동영상이 상영됐다. 2000선교팀은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꽁트화한 ‘믿을 테니 문을 열어줘’라는 제목의 연극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이정환 목사(2000선교팀)의 인도로 2011년도 선교팀 사역 계획이 발표되고 선교사의 영적 강건함을 위해 중보하는 뜨거운 기도가 이어졌다.

 

한편 선교사들을 기도로 중보하는 선교기도모임은 매월 셋쨋주 화요일 저녁 7시30분부터 10시까지 수원 2층 사랑홀에서 열리고 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지난 주일(12일) 2000선교팀이 선교지와 선교사를 기도로 중보하고 선교의 열정을 불어넣는 ‘2010 선교의 밤’ 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인도네시아 쉘터 소속 청년들의 특송.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