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프로젝트 이뤄갈 것
창립 5주년 기념 및 이·취임예배
지난 주일(19일) 창립 5주년 기념 및 이·취임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라준석 목사(총괄수석), 박철웅 목사(평택 온누리교회)가 담당했던 고양은평공동체와 JDS 지체들, 함께 사역했던 동역자들이 참석해 본당을 가득 메웠다.
‘여호와의 열정(사 9:6~7)’을 주제로 말씀을 전한 라준석 목사는 “목회자의 가슴에 하나님의 열정이 회복되고 불이 붙어서 성도들에게도 하나님의 열정이 전이되어야 한다”면서 “여호와의 열정을 가지고 계속해서 예수 프로젝트를 이루어갈 것”을 권면했다.
참석한 성도들은 하나님의 열정을 부어달라고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했다. 이어 5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식이 열렸다. 참석한 리더십들은 함께 케이크를 커팅하며 5년 동안 평택 캠퍼스를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했다.
이임사에서 이동훈 목사는 “5년 동안 목회하면서 성도들 덕분에 예수님 닮은 사람이 되어 떠나는 것 같아 감사하다”면서 “성도들과 다시 만날 때, 여호와의 열정을 회복하는 예수 프로젝트를 마음껏 나눌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평택 캠퍼스에 부임한 박철웅 목사는 “하나님께 이곳으로 보내셨을 때 내 안에 하나님의 열정이 꿈틀거렸다”면서 “하나님의 열정을 통해 평택 캠퍼스의 비전이 아름답게 열매 맺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지난 주일(19일) 평택 캠퍼스 5주년 기념예배 및 이·취임예배를 드렸다. 온누리 리더십들과 성도들은 5년 동안 평택을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떠나는 이동훈 목사와 섬기게 된 박철웅 목사를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