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이루어지는 예배
인천, 주일예배 시간ㆍ장소 변경
주일예배와 대청예배가 개편됐다.
기존 주일 3ㆍ4부 예배를 통합한 드림플러스(Dream+)예배가 신설됐다. 주일 오후 2시20분에 본당에서 드리는 드림플러스예배는 교회 표어인 ‘주여, 나를 보내소서’에 맞춰 꿈과 비전을 이룰 수 있도록 도전을 주는 말씀이 선포된다. 이준호 목사(인천 온누리교회)가 말씀을 전한다.
이와 함께 주일 오후 2시20분에 경찬홀에서 드렸던 대청예배가 주일 오후 4시2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본당에서 ‘젊은이예배’로 드린다. 이 예배는 대학청년뿐 아니라 젊은 세대를 위해 중보하기 원하는 일반 성도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