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국내캠퍼스

새해 맞아 1부예배 신설

 

‘더 깊은 예배’로의 초대

 

 

 새해를 맞아 더 깊은 예배를 드리기 위해 지난 주일(16일) 1부예배를 신설하고 첫 예배를 드렸다.

 신설된 1부예배는 클래식예배와 같은 형식으로 오전 9시에 조용한 예배를 원하는 성도들을 위해 드린다. 오전 11시30분에 시작되는 2부예배는 새신자들을 위한 현대적인 열린예배 형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열린예배에서는 지난해 강동 캠퍼스 이전과 동시에 창단된 강동 뮤지컬중창팀이 다양한 특순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후 2시에는 프라미스 청년부가 ‘젊은이들을 위한 예배’를 드린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강동은 지난해 10월 천호동의 번화가에 자리 잡은 이후 ‘뜨거운 영성’으로 내실을 채우고, 지역사회의 섬김을 통해 ‘세상 속에서 영성을 다지는 교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