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온누리,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
GiL공동체 45명 참여, 함께 즐거워한 성탄절
서산 온누리는 지난해 12월 22~23일 이틀간 청년들과 함께 즐거운 성탄절을 보냈다. 이번 성탄절에는 대학청년부의 길(GiL)공동체의 45명의 지체들이 함께해 주변 이웃들과 함께 즐거워하며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선물했다.
총 25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성탄 행사에는 두 개의 팀이 각각 흩어져 사역을 섬겼다. 첫 번째 팀은 서산 온누리 근처에 있는 성남보육원에 가서 크리스마스 파티 및 성탄예배를, 두 번째 팀은 서산 온누리교회에서 성도들과 함께 성탄축하예배를 드리고, 꿈땅 아이들과 함께 성탄콘서트를 열며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누렸다.
이날 성인들에게는 말씀카드와 수면양말을, 꿈땅 아이들에게는 장난감을, 보육원 아이들에게는 보온용 양말과 장갑을 주며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선물했다.
한편, 서산 온누리 60여 성도들은 성탄절을 맞아 서산에 거주하는 이웃 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해 연탄배달을 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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