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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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금요철야, 본당을 덮은 1,300명 뜨거운 기도 

 22일(금) 오후 10시 서빙고 본당.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과 임재를 구하려는 1,300여 성도들이 모였다. 금요철야예배 벧엘성령집회에서다. 이번 집회는 지난해 방석을 깔고 드렸던 브니엘 성령집회에 이어 카페트를 깔고 드린 집회였다. 성도들은 본당 바닥에 앉아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 또한 온몸을 통해서도 열정적으로 찬양을 드렸다. 특별순서로 FL워십팀이 워십을  선보인 후 찬양 '아주 먼 옛날'을 성도들과 함께 온몸을 움직이며 예배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공진수 목사는 '보라! 내가 새일을 행하리라!(창 28:10~19, 사 43:18~20)'을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공 목사는  "자신이 무너졌던 그 자리에 다시 서서 예수님을 찬양하는 예배자가 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예배 후에는 이천만광장에 어묵 간식이 마련됐다. 한편  오는 3~4월 금요철야예배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제로 예배를 드린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