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리더십 수련회로 한해 출발!
영락기도원서 단합, 교제 나눠

서빙고 노원공동체가 지난 2월 16일(토) 수유리에 위치한 영락기도원으로 ‘리더십 수련회’를 다녀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 이번 수련회는 공동체 조직을 개편하면서 단합과 연합을 이루는 시간이었다. 특히 이날 국제발혈치유협회 강사로 섬기는 정응화 집사의 발혈치유세미나를 통해 모든 참석자들이 부부끼리 발 마사지를 하며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