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고 기억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잊지 않고 기억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창립5주년 축하, 10층 헌당예배 함께 진행

“강동 창립 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강동 온누리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꿈, 미래를 믿음으로 바라보며 감사하십시오.”
지난 2월 24일(주일) 오후 2시 강동 캠퍼스 10층 사랑홀. 이 날 강동 온누리교회의 창립 5주년 감사예배와 더불어 10층 헌당예배가 함께 드려졌다. 예배는 힘찬 찬양으로 문을 열어 ▷대표기도 ▷우슬초 워십댄스 ‘구원열차’ ▷말씀(박종길 목사) ▷합심기도 ▷양유식 장로 축하인사 ▷김지원/김주리 자매 특순 ▷케이크 커팅식 ▷봉헌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대표기도를 통해 손기철 장로는 “지난 5년 동안 더욱 성숙한 신앙과 교회의 본질을 알게 하시고 깊은 교제를 나누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면서 “강동 온누리교회가 주를 더욱 영화롭게 하고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기도했다.
이 날 박종길 목사(양재 캠퍼스)는 ‘기억하지 않고 잊었더라(창 40:23)’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술을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하지 못한 사건을 이야기하며 “사람은 우리를 잊어버리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반드시 기억하신다”면서 “우리에게 늘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 하나님으로 우리의 인생을 해석하며 하나님을 닮아 늘 도움과 사랑을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손을 내밀고 나누며 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원준 목사는 “다섯 번째 생일과 함께 아름다운 예배 공간을 하나님께 올려드릴 수 있어 더욱 기쁘다”면서 “새로운 10층 공간은 차세대를 위한 공간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예배와 교육이 이뤄질 것이다. 사랑과 기도로 하나님의 자녀들을 잘 양육해나가자”고 말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10층, 새로운 예배공간 소개



-사랑홀(중예배실)주일 9시: 사랑부 예배주일 11시30분: 꿈땅 고학년주일 15시: 프라미스 U 대학부
-드림홀(소예배실)주일 11시30분: 꿈땅 저학년
-충성홀A, B: 교사모임 및 사역팀 회의실
-Acts29홀: 일대일 나눔 공간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