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사랑하는 목회자 되겠습니다”
신임목회사관학교 6명 수료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합니다”
6명의 신임 교역자가 눈물로 고백했다. 지난 19일(수) 서빙고 순형홀에서 신임목회사관학교 수료예배 및 성찬식이 열렸다. 박종길 목사는 “사역에 대한 기술이나 노하우보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며 주 사랑하는 목회자 될 것을 권면했다.
신임 교역자들은 지난 17일부터 2박 3일 동안 온누리교회에 대해 배웠다. 온누리 DNA와 영성, 사역소개, 온누리 교회론과 목회철학 등에 대한 말씀을 듣고, 두란노와 CGN 등을 탐방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신임교역자: 김도균 목사, 박대원 전도사, 유정훈 목사, 채기석 전도사, 홍기완 전도사, 홍성은 목사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