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T보냄받은 자
6월 22~24일 서빙고 본당
직장인 여성 위한 저녁집회도 마련
순백의 마리아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나라와 민족, 가정과 교회, 차세대와 청년들을 위해 부르짖는다. 2017 여성기도 부흥운동 마리아행전이 6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막 오른다. 주제는 ‘ SENT보냄 받은 자’ 다. 마리아행전이 막 오른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들썩였다. 사전등록 인원이 순식간에 3,647명을 넘어섰다. 아직 참가신청을 하지 못한 성도들은 망설일 시간이 별로 없다. 오전집회는 오늘까지만 참가신청을 받는다. 각 캠퍼스 목회지원실에서 신청하면 된다. 직장인을 위한 저녁집회는 21일까지 온라인(www.onnuri.org)에서 모집한다.
올해 마리아행전 ‘ SENT 보냄 받은 자’ 에서는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 돌이키는 자’ ,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 예수 닮은 자’ , 이재훈 담임목사 ‘ 보냄 받은 자’ 를 주제로 강의한다. 올해는 직장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던 마리아들을 위한 저녁집회도 준비했다. 22일 저녁 7시 30분 김윤희 교수(FWIA 대표) ‘ 마리아 정체성’ , 23일 저녁 7시 30분 김하중 장로가 ‘ 마리아 영성’ 을 주제로 메시지를 전한다. 마리아행전에 참가하는 여성들은 흰색 상의와 검정색 하의를 입어야 한다. 행사기간 동안에는 가급적이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교통 혼잡을 피할 수 있다. / 김영선 기자 k4458@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