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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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종 앓는 크리스틴을 도와주세요

 

수술 및 채류비용 1,300만 원, 통역 절실

 

부천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에서 혈관종을 앓고 있는 크리스틴(16세인도네시아)을 후원해줄 천사를 찾고 있다.부천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와 크리스틴은 2014년 인도네시아 아웃리치에서 만났다. 당시 크리스틴은 인도네시아 서부의 한 고아원에서 지내고 있었는데 혈관종 때문에 오른손이 크게 부풀어 있었다. 통증 때문에 학교에 갈 수조차 없는 심각한 상황이었다. 크리스틴의 사정을 안타깝게 여긴 아웃리치팀이 주축이 되어 수술을 받도록 도와줬다. 그렇게 2015년 부종을 덜어내고, 새끼손가락을 절단하는 수술을 받았다. 2년 뒤에 재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었는데 올해가 딱 2년째다. 다시 한 번 부종을 덜어내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7월 4일 입국한다.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관심과 후원이 절실하다. 수술비용과 채류비용까지 약 1,300만원이 필요하다. 홈스테이와 통역 등의 후원도 절실하다.‘ 인도네시아 아웃리치팀’ 의 김지원 자매는 “성도님들의 귀한 사랑이 크리스틴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까지 흘러갈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후원을 부탁했다.

문의: 010-7127-1913

/ 김영선 기자 k4458@onnuri.org

 

 

3차 장로아카데미 종강

29명 수료, 참가자 전원 성경1독

 

3차 장로 아카데미가 종강했다.

지난 13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순형홀에서 3차 장로아카데미 종강예배를 드렸다. 종강예배는 유재홍 장로의 찬양, 이장로 장로의 기도, 박종길 목사의 말씀, 수료식, 조별 나눔,축복과 선물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박종길 목사는 ‘ 하나님의 섭리’ 를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완성시키는 은혜가 장로님들의 삶에 가득하기를 바란다”며 장로아카데미를 수료하는 장로들을 축복했다.12주 동안 진행된 장로아카데미에서는 29명의 장로들이 수료했다.11명이 개근상, 참가자 모두가 성경1독 통독상을 수상했다.장로아카데미 총무 홍성호 장로는 “장로아카데미가 세 번째 진행되면서 안정감을 갖게 되었다”며 “깊은 나눔 속에서 풍성한 은혜를 누린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개근상을 수상한 김인화 장로는 “성경통독을 하면서 처음 장로 장립 받았을 때의 뜨거운 마음을 회복했다”며 수료소감을 밝혔다.

장로아카데미는 12주 동안 장로들의 영적 성숙과 리더십 개발에 힘쓰는 프로그램이다. 8월 29일 4차장로 아카데미가 개강한다.

 

 

 

은퇴 이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

은빛날개 세미나 6월 30일 오후 2시

 

“은퇴준비 얼마나 하셨습니까?”

은퇴 이후 삶을 계획 중인 성도들을 위한 세미나가 열린다. 사회선교부가 주최하는 은빛날개 세미나가 6월 30일부터 4주 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2시에 서빙고 온누리교회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은퇴를 했거나 은퇴가 두려운 성도들이 대상이다. 문의: 010-7442-0192

 

 

은빛날개를 펼치라!

/노치형 목사(강동 온누리교회)

 

온누리교회 사회선교본부에 소속된 ‘ 은빛날개팀’ 에서 오랜만에 ‘ 은빛날개 세미나’ 를 개최한다. ‘ 은빛’ 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년기를 생각한다. 하지만 ‘ 은빛날개 세미나’ 는 노년들만을 위한 세미나가 아니다. 은퇴를 경험했거나 은퇴를 준비하고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열려 있다. 은퇴는 노년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 이퇴백’ 이라는 말이 있다. 슬픈 의미를 담고 있는데 ‘ 이십대에 퇴직한 백수’ 라는 의미다. 체육계통에 종사했던 청년들도 30대가 되면 은퇴를 하고 새로운 인생의 방향을 찾아야 한다. 오늘날 은퇴는 노년의 이야기가

아니다. 20대부터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은퇴의 상처를 어떻게 하면 잘 이겨낼 수 있을까. 은퇴가 없다고 말하는 자영업이나 그 외 탄탄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그리스도인이라면 은퇴 이후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빛을 발할 수 있는 소망이 있음을 전

해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이를 위해 나 자신이 먼저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 은빛날개 세미나’ 에 오면 그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은퇴를 경험했거나 은퇴를 준비 중인 모든 분들을 초청한다. 은퇴 이후에도 빛을 발할 수 있는 믿음의 날개가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주어졌음을 확신하고 기쁘게 누리게 될 것이다.

 

 

두란노서원 QT축제

‘큐티한 가족’

 

두란노서원에서 <생명의 삶>창간30주년을 맞아 QT축제 ‘ 큐티한 가족’ 을 개최한다. 큐티한 가족은 미자립 개척교회 목회자 가정을 위한 세미나(7월 15일, 경기도 용인)와 강원도 춘천지역을 위한 오픈 세미나(7월 16일, 춘천 천전교회)로 나뉘어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는 두란노서원 전문QT강사와 청소년, 어린이 등 각 QT파트 편집장들이 함께한다. 두란노서원 직원들은 자비량으로 축제에 참석해 초대된 이들을 섬긴다. 참가신청은 7월 5일까지 두란노서원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 문의: 02-2078-3252

 

 

 

 

러브소나타 예배드린다

6월 28일 서빙고 본당 수요목양예배

 

6월 28일 오후 7시 30분 수요목양예배는 ‘ 러브소나타 예배’ 로 드린다. 러브소나타 동경 대회에 참석하는 성도들이 대상이다. 이재훈 담임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러브소나타에 대한 비전을 선포할 예정이다. 러브소나타 동경 대회 실행위원장 호소이 마코토 목사도 참석한다.

러브소나타 동경 대회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일본 현지 실행위원회는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다. 그 전초전으로 지난 3일과 4일 아사쿠 사바시교회와 구라시키성약그리스도교회에서 ‘ 러브소나타 동경 궐기대회’ 를 개최했다. 플루트 연주자 송솔나무를 초청한 이번 궐기대회는 러브소나타 동경 대회를 알리고, 결속을 다지는 시간이었다. 히사다 쿠미코 성도(쿠온그리스도교회)는 “궐기대회를 통해 러브소나타 대회에 큰 기대를 갖게 되었다”며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을 더 많이 초대해서 진정한 주인을 알리고 싶다”고 했다. 네모토 메구미 자매(동경호프채플)는 “감동적인 플루트 연주를 들으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의 소식을 전하고 싶은 마음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문의: 02-749-1149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