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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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 온누리교회 창립예배

사랑과 헌신으로 '바로 그 교회’ 이루겠습니다1월 18일 LA 두란노서원에서 창립예배 하목사 “비전교회들과 함께 ACTS29 비전 이어가길” 당부지난 1월 18일(주일) 오후 4시, LA 두란노서원 2층에 위치한 ‘온누리채플’에서 윌셔 온누리교회가 창립예배를 드렸다. 23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드린 예배는 도육환 목사가 인도하고 김종인 장로가 기도를, 하용조 목사가 말씀을 선포했다. 하 목사는 창립을 맞는 윌셔 온누리교회 성도를 격려하며 “사도행전적인 교회를 세우기 위해 함께 헌신하고 주님의 꿈을 소유한 교회가 되라”고 도전했다. 또한 비전교회들과 모교회가 함께 매트릭스를 형성해 ACTS29의 비전을 계속 이어가 선교지와 이웃에 건강한 새 교회를 개척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호프채플의 이현수 목사는 “온누리교회가 LA 다운타운에 세워진 것을 환영한다”는 말로 축사를 시작했다. 이목사는 “LA가 선교지요, 영적 황무지”라고 전제하고 온누리교회는 이 지역의 축복으로, 더 큰 영적 영향력을 끼쳐 달라고 당부했다. 코너스톤의 이종용 목사는 “윌셔 온누리교회가 사명과 목적에 충실해 주님 나라를 위해 귀하게 쓰임을 받으라”고 격려했다. LA온누리교회 유진소 목사는 “교회는 다른 어떤 수식어도 필요없이 단지 교회 그 자체로서 축복”이라며 “본질에 충실한 교회가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윌셔 온누리교회 성도는 다함께 미리 준비한 ‘비전 선언문’(Vision Statement)을 하나님과 내빈들 앞에서 선포했다. 그리고 한 마음으로 교회의 목적과 비전을 분명하게 하여 교회를 더욱 사랑하고 주님이 꿈꾸시는 그 교회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자리에 함께한 모든성도가 함께 손을 잡고 기도하며 아름다운 축제를 마무리 했다. 이 예배에서 윌셔 온누리교회 성도는 그 동안 예배처소를 준비하며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은 온누리교회 미션빌더팀과 두란노서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헌신을 증인들 앞에 보여주어 예배자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