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한글학교 물품 요청한인 교포 아동을 위한 한글학교 개강을 앞두고 괌온누리교회의 꿈이 자라는 땅은 온누리 성도들이 한글학교에 필요한 책자와 교구 등을 헌물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김지영 선교사는 괌 온누리 꿈땅은 3~13세 아동을 위한 한글학교를 11월 말이나 12월 초에 개강한다는 계획에 따라 관련 물품 확보가 절실하다고 밝혔다.▷한글, 한자의 읽기 및 쓰기 교육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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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한글학교 물품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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