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기며 더 깊이 품었습니다일손에 목말라하는 선교지를 돕기 위해 일본어예배부 자매 2명이 요코하마 온누리교회를 찾아와 지난 6월 14일부터 7주간 섬겨주었다. 김미영, 김미화 자매는 요코하마 온누리그리스도교회 창립 1주년 기념 세미나와 이삭대학부 아웃리치팀 맞이, 그 외 교회 전반적인 일을 섬겼다. 주일예배에서는 그간 요코하마를 섬기며 느낀 간증을 나누어 예배의 은혜를 더해 주었다.
포틀랜드, 토요일 새벽기도 뜨겁다
형제교회 미주 가정사역 중심축으로
야치요 온누리교회 첫 결혼예배
아웃리치팀이 풍기는 열정과 순종
윌셔 여름성경학교,
포틀랜드, 하 목사 중보 이어져
히메지 찬양예배
아빠와 드린 예배
바울을 따라, 우리 모두 ‘팀업(Team Up) !’
동경 온누리교회 교회학교 야외예배
삼겐자야 교회 리더십 동경 큐티나눔방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