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이민 땅에 ‘회복의 단비’어노인팅 아메리카’보고-앵커리지 ‘개교회주의’ 뛰넘는 양육·집회의 시발점돼 ‘이 땅에서 내가 진짜 예배를 받고 싶다.’단기선교사로 알래스카 땅을 밟았을 때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이다. 이미 복음의 씨앗이 뿌려진 땅인 기독교 국가 미국에, 더구나 많은 교회와 십자가들이 있는 알래스카에 왜 하나님은 예배자가 필요하다고 하셨을까? 알래스카의 많은 영혼들은 하나님이
네이퍼빌에도 ‘온누리’
포틀랜드, ‘감격’·‘비전’·‘헌신'
샌디에이고, ‘온 세상’ 향한 캠퍼스 교회 개척
괌 온누리교회, 깊고 달콤한 성경묵상에 '풍덩'
아내 발 씻기자 눈물이 ‘왈칵’
상해, 일대일 양육자반 첫 수료식
유학생 초청 ‘사랑의 떡국’ 나눠
교민초청 훈훈한 ‘가족잔치’
하나님 만난 꿈땅 ‘변화’
밴쿠버 부흥과 지역교회간 연합의 물꼬터
해외비전교회 이야기(밴쿠버)-'단기선교사'와 함께 부흥의 물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