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2009.07실로암의 기적요한복음 9장 1~12절 하용조 목사 고난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고난을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라도 하나님을 만나면 찬양하면서 고난을 해석하고, 뚫고 나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라는 안경을 통해서 볼 때 희망이 있습니다.생각의 변화, 인생의 목적에 대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 우리는 지금 인물 중심으로 온누리 · 제758호
- 182009.07죄 없는 사람이 먼저 돌로 쳐라어떤 절박한 상황에도 주님께 나아가는 것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용납하시는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나를 믿는 자는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는 요한복음 7장 말씀과 나를 믿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않고 빛을 발견할 것이라는 요한복음 8장 말씀 사이에 오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불평하지 않는 삶 1절입니다.온누리 · 제757호
- 122009.07네 병이 낫기를 원하느냐?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생각이 들기를 바랍니다. 믿음이 생기고 긍정적인 생각이 생기고 순종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면 하나님께서는 38년 된 병자같이 여러분을 축복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만나서 인생이 변한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에는 예수님을 소개했던 세례요한이 나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평생 같이 일할 일꾼들을 선택합니다온누리 · 제756호
- 052009.07우물가의 여인갈망이 있어야 합니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물을 받기 위해서는 회개와 예배가 필요합니다. 적당히 예수 믿는 것은 안 됩니다. 이 교회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는, 회개하고 가슴 치며 경배와 찬양을 드리는 영혼들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요한복음 4장은 3장에 나오는 지성인에다 권력을 가진 니고데모와는 정반대의 여인을 한 명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여온누리 · 제755호
- 292009.06예수와 니고데모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분이 있다면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분명히 믿으시고 구원 받는 당신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또한 할 일도 많고 가야 할 곳도 많지만 구원의 소식을 목숨을 걸고 전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본문은 예수님과 니고데모의 대화내용입니다. 예수님께서 니고데모에게 개인전도하는 장면이자 일대일 양육을 하는 모습입니다온누리 · 제754호
- 212009.06가나의 혼인 잔치사탄의 사건은 아무리 큰 기적일지라도 우리의 믿음을 떨어뜨립니다. 그러나 아무리 힘든 사건이나 고난의 사건도 예수님이 개입하시면 믿음을 주시고 가장 좋은 포도주로 인생의 해답이 되어주실 것입니다. 요한복음 2:1~11 요한복음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메시지가 선포될 때에 예수님이 구세주이심을 믿는 사건이 일어나기를, 또한 영원한 생명을 얻는 놀라운 사건이 온누리 · 제753호
- 152009.06예수의 제자가 된 사람들기대하십시오. 더 큰일을 경험하고 당신의 인생 가운데 하늘이 열리고 하늘과 땅이 연결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어떻게 살아갑니까. 크리스천은 어떻게 살아갑니까. 오늘 처음으로 예수님을 만났던 몇 명의 사람들의 삶을 통해 제자로서 살아가는 모습을 묵상하길 원합니다. 35~36절입니다. “다음날 요한은 자기 두 제자와 함께 다시 그온누리 · 제752호
- 082009.06말씀과 생기말씀 읽을 때 마른 뼈 같은 당신의 삶에 비전도 오고 확신도 오고 마침내 큰 군대가 되는 놀라운 역사가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에스겔은 25살 때 나라가 망해 바벨론으로 포로로 잡혀갑니다. 바벨론 그발 강가에서 5년을 나라가 망했다는 자책감으로 희망도, 소망도 없이 살던 그에게 30세 때 하나님의 성령이 임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자 그가 온누리 · 제751호
- 012009.06약속의 땅을 향한 사명아무리 힘들더라도 하나님이 불러 세우신 그 땅을 떠나지 말고, 그 땅에서 하나님이 보시기에 거룩한 삶의 길을 가는 여러분들이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50절 이전의 말씀인 민수기 33장 1~49절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온 이후에 걸어온 광야 여정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40년 동안 광야에서 살아온누리 · 제750호
- 252009.05요단 동편의 지파들오래된 공동체도 내분으로 위기에 처할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상황을 잘 파악하고, 서로 신뢰로 대화하고, 약속을 지킨다면 더욱 은혜로운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모세의 후계자로 여호수아가 임명되고 가나안 땅에서 지켜야 할 많은 절기에 관한 말씀들이 선포되었습니다.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은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온누리 · 제749호
- 192009.05하나님의 영이 있는 사람당신이 성령이 충만하면 숨어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선택하셔서 여호수아처럼 세워주실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리 노력하고 애써도 세움을 받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으십니다.오늘 말씀은 모세로부터 여호수아로 리더십이 이양되는 아름다운 장면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12~14절입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바림 산으온누리 · 제748호
- 112009.05모세의 믿음믿음을 가지면 하나님과 친밀해지고 십자가의 고난이 이해되고 부활이 이해되고 천국이 이해됩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천국이 상상력으로 가득 차기를 바랍니다.그리스도의 사건이 없는 믿음은 공허하며, 인간적이며,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은 믿음입니다. 지난주까지 세 번에 걸쳐 히브리서 11장 말씀으로 아브라함의 믿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오늘 살펴볼 아브라온누리 · 제74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