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2007.02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변화되시다지속되는 변화산 사건 오늘 말씀에 기록된 ‘변화산 사건’은 마태, 마가, 누가복음에도 나옵니다. 산의 이름이 변화산이 아니라 그 산에서 예수님께서 변화되셨기 때문에 ‘변화산 사건’이라고 부릅니다. 베드로의 신앙고백 사건 이후 8일 정도 지난 후에 예수님께서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를 데리고 산에 가셨습니다. 그런데 주님께서 기도하는 동안 역사가 일어났습니다.온누리 · 제634호
- 112007.02수난의 예고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18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한번은 예수께서 혼자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제자들도 함께 있었는데 예수께서 물으셨습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제자들은 기도하지 않았는데 예수님은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예수님은 굉장히 중요한 분기점에서는 항상 기도하셨습니다. 제자들을 뽑을 때도 기도하셨고, 죽은 나사로를 살릴 때도 기도하셨온누리 · 제633호
- 302007.01능력의 터치예수님은 오늘 본문에서 믿음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오늘 본문은 크게 세 단락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단락은 40절부터 42절입니다. 이 부분은 야이로라는 회당장이 예수님께 엎드려 자기의 딸을 고쳐달라고 했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야이로의 집으로 향하십니다. 둘째 단락은 43절부터 48절입니다. 혈루병을 앓던 여인이 예수님의 옷에 손을 대자 즉온누리 · 제631호
- 212007.01씨 뿌리는 사람의 비유농부는 많은 열매를 기대하며 나무를 심고 가꿉니다. 예수님도 우리에게 좋은 열매를 기대하십니다.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땅이 좋아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마음 밭이 좋아야 합니다. 4절입니다. “많은 무리가 모여들고 각 마을에서 사람들이 예수께로 나아오니 예수께서 그들에게 비유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온누리 · 제630호
- 132007.01긍정의 힘예수를 좇는 무리들 마태복음 4장 23절 말씀을 읽겠습니다. “예수께서 갈릴리 지역을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복음을 전파하시며 사람들의 모든 질병과 아픈 곳을 고쳐 주셨습니다.”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신 사역 세 가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첫째 가르치는 사역(teaching)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셨습니다. 사실, 하나님의 말씀을온누리 · 제629호
- 082007.01송구영신예배 메시지 -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새 비전을 꿈꾸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꿈이 잉태되기를 축원합니다. 저는 2007년 표어를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로 정했습니다. 우리는 최근 몇 년간 이 주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2년 ‘건강한 세상을 꿈꾸는 교회’에서 시작해서 2005년 ‘온 세상을 위한 교회’, 2006년 ‘온 세상을 향한 교회’, 그리고 20온누리 · 제628호
- 082007.01고난의 종 2하나님께서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여호와의 종 메시아를 이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이 일을 생각하면 기가 막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계획을 세우신 것입니다. 조롱하는 인간, 고난받는 메시아 하나님께서 이 땅으로 오셨습니다. 그분을 우리는 메시아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모든 인간이 그 메시아를 환영하지 않았습니다.온누리 · 제628호
- 312006.12고난의 종성탄절이 다가오면 세상은 축제로 가득 찹니다. 사람들은 길거리에도 백화점에도 집에도 등불을 밝히고 성탄절을 축하합니다. 그런데 정말 그들이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것인지,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인지를 생각해 보면 절망적입니다. 얼마 전에 한 방송국에서 제게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성탄절은 예수님께서 탄생한 날인데 요즘 성탄절의 주인공은 산타클로스 같다며 이온누리 · 제627호
- 242006.12예수님께 향유를 부은 여인예수님께서 이 땅에 태어나신 성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성탄절이 다가오면 거리에는 캐럴이 울리고 사람들은 왠지 흥분을 합니다. 하지만 정작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신 일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예수님은 저와 여러분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탄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이름없는 여인의 방문 온누리 · 제626호
- 182006.12세례요한의 제자들에게 대답하시다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있습니다. 심지어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도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하나님을 심판자라고 생각하고, 어떤 분은 하나님은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어떤 분은 하나님은 의사라고 생각하고, 어떤 분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 이런 여러 가지 하나님에 대한 생각들온누리 · 제625호
- 112006.12백부장의 하인을 고치시다누가복음 7장에는 네 가지 사건이 기록되어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백부장의 하인을 고치는 사건, 예수님께서 나인성 과부의 죽은 아들을 살리시는 사건, 세례요한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오시겠다고 약속하신 메시아가 바로 당신이니까?’하는 질문에 ‘내가 바로 메시아다.’라고 말씀하시는 사건, 한 여인이 향유옥합을 깨뜨려 예수님에게 붓는 사건입니다. 이 사건의 공통온누리 · 제624호
- 042006.12구원과 회복에 대한 환상인간의 생애를 들여다보면 행복할 때가 많을까요, 불행할 때가 많을까요? 아마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행복한 시간보다 불행한 시간이 많다고 말할 것입니다. 실제로 모든 사람은 행복을 원하지만 불행하게 보냅니다. 그래서 누구나 구원을 바랍니다. 영적인 구원도 필요하지만 육체적인 구원도 필요합니다. 현실이 너무나 고통스럽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안심하고 전도하십온누리 · 제62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