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2008.08영적 승리의 비결예수님 믿고 새 사람이 되면 부득불 영적 전쟁을 하게 됩니다. 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이 있습니다. 기도가 승리의 비결입니다 승리할 수 있는 첫째 비결은 기도입니다. 인생의 주도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도해야 합니다. 역사의 사건들은 작은 것이나 큰 것이나 모두 하나님의 사건입니다. 최종결재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온누리 · 제707호
- 262008.07하나님의 전신갑주(2)우리의 싸움은 영적 전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전신갑주를 입으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영적으로 무장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진리의 허리띠와 의의 가슴받이 14절을 보면 ‘굳건히 서서’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이 말씀은 ‘절대로 힘들어도 물러나지 말라’, ‘포기하지 말라’, ‘끝까지 나아가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목적지가 있는데 그 목온누리 · 제706호
- 202008.07하나님의 전신갑주(1)오늘 말씀의 주제는 ‘영적 전쟁’입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이 선포될 때에 예수님 안에서 강력한 힘을 가진 크리스천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영적 군사로 부르신 하나님 먼저 10절 말씀을 보십시오. ‘마지막으로’는 앞서 몇 주간 말씀드린 부분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이 온누리 · 제705호
- 132008.07세상 속에서 이뤄지는 하나님 나라오늘은 주인과 종에 관한 말씀을 듣길 원합니다. 주인과 종은 당시의 제도에 따른 것입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고용인과 고용주, 사장과 직원, 리더와 팔로우어(follower)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실하게 주인을 섬기십시오 먼저 종들, 즉 리더를 따르는 사람들, 직원, 고용인으로 월급을 받고 일하는 사람들이 어떻게 주인을 대할 것인지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예온누리 · 제704호
- 062008.07가정 속에서 이뤄지는 하나님 나라부모님께 순종하십시오 하나님은 가정을 소중하게 생각하십니다. 성경은 자기 가족을 돌보지 않는 사람은 믿음을 저버린 사람이요 믿지 않는 사람보다 더 악한 사람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딤전 5:8). 오늘 본문은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십시오(엡 6:1).” ‘주 안에서’는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 첫째, 주님의 본을 따라서온누리 · 제703호
- 292008.06부부관계에서 이뤄지는 하나님 나라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실 때에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습니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서로 좋아하게 하셨고 사랑하게 하셨고 가정을 이루게 하셨습니다. 여러분, 남자와 여자에 대해서 누가 가장 잘 아실까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부부관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부관계와 관련된 많은 책, 세미나가 있지만 하나님만큼 부부관계에 대해서 아시는 분온누리 · 제702호
- 222008.06성령으로 충만하십시오오늘 말씀을 보면 어리석은 자처럼 살지 말고 지혜로운 자 같이 살라고 하십니다(15절). 지혜가 무엇입니까? 정확하게 판단하는 것과 정확하게 선택하는 것입니다. 세월을 아끼십시오 지혜 가운데 가장 귀한 지혜는 때를 알고 시간을 잘 사용하는 지혜입니다. 우리는 세월을 아껴야 합니다(16절). 세월을 그냥 흘러 보내지 마십시오. ‘세월을 아끼십시오’를 다른 말온누리 · 제701호
- 152008.06빛의 자녀들답게 사십시오빛의 자녀로 사는 법 나는 누구입니까? 전에는 어둠이었지만 이제는 주안에서 빛입니다(8절). 여러분, 우리는 빛이기 되기 위해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미 빛입니다. 어떻게 빛이 되었습니까? 예수님 때문에 빛이 되었습니다. 빛이신 예수님이 우리 가운데 들어왔기 때문에 우리가 빛이 된 것입니다(요 1:9, 9:5, 마 5:14). 그럼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온누리 · 제700호
- 082008.06하나님을 본받는 사람이 되십시오1절 말씀에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라고 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는 가운데 시인 송명희씨의 시가 생각났습니다. 그 시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너는 부유해도 가난해도 너를 사랑하여 구원했으니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너는 내 것이라. 너는 잘 났으나 못났으나 너의 모든 것을 알고 있으니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너는온누리 · 제699호
- 012008.06거룩하게 행하라크리스천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정답은 ‘잘 살아야 한다’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일까요? 거룩하게 사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거룩하게 살려는 자에게 주어진 숙제 네 가지에 대해서 말씀 합니다. 진실을 말하십시오 우리가 거룩하게 살기 위해 해결해야 할 숙제, 첫째는 거짓입니다(25절). 여러분, 거짓을 버리십시오. 거짓말하지 마십시오. 온누리 · 제698호
- 262008.05옛 사람과 새 사람오늘 말씀은 크리스천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허망한 이방인의 삶 사도 바울은 이방 사람들처럼 살지 말라고 합니다(17절). 이방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요?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산다’고 합니다. ‘허망하다’는 것은 잡은 것 같지만 잡지 못했을 때, 열심히 일은 하는데 열매가 없을 때 하는 말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을 모르는 온누리 · 제697호
- 182008.05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입니다에베소서는 예수님과 교회의 관계에 대해 ‘예수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이시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다’라고 말합니다(엡 1:22~23).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머리다’는 말은 지난주에 말씀드린 ‘교회는 하나다’라는 뜻입니다.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다’라는 말은 ‘교회는 다양하다’는 뜻입니다. 몸에 많은 지체가 있는 것처럼 교회도 여러 은온누리 · 제69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