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1. 262008.10믿음 시리즈 ③ 노아의 믿음역사를 이끈 믿음의 사람들 성경에 나오는 사건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느 하나 쉽게 이해하고 믿을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예를 들어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것을 사람의 상식으로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모세는 자기 백성들을 이끌고 홍해 바다를 육지처럼 건넜습니다. 여호수아 군대는 요단강을 걸어서 건넜고, 여리고 성을 매일 돌고 나팔을 불었온누리 · 제719호
  2. 192008.10믿음 시리즈 ② 아벨의 믿음과 에녹의 믿음지난주에 우리는 히브리서 11장 말씀을 보았습니다. 1절은 믿음을 간단명료하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체며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입니다. (히 11:1) 믿음을 정의할 때 제일 중요한 것은 그 믿음이 진짜냐 가짜냐 하는 것입니다. 나에게서 나오는 믿음은 가짜고,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믿음은 진짜입니다. 진짜 믿음과 가짜 믿음은 90% 정온누리 · 제718호
  3. 122008.10믿음의 실체우리는 지난주까지 고린도전서 13장을 통해 사랑에 대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번 주부터는 히브리서 11장을 통해 믿음에 대한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 성경이 우리에게 가르쳐 준 단어 중에 위대한 단어는 ‘믿음’입니다. 왜냐하면 믿음은 인간이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사물을 인지하는 능력을 많이 주셨습니온누리 · 제717호
  4. 052008.10사랑의 심포니오늘 설교가 사랑 시리즈의 마지막 설교입니다. 제목은 사랑의 심포니, 사랑의 합주곡입니다. 사랑은 여러 악기가 연주하여 하나의 신비스러운 음악을 만들어내는 합주곡과 같습니다. 삼위일체적 관계 “그러므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언제까지나 남아 있을 것인데 이 가운데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입니다.”(고전 13:13)사랑의 합주곡에서 필요한 악기는 세 온누리 · 제716호
  5. 282008.09성숙한 사랑오늘 주제는 ‘성숙한 사랑’입니다. 성숙하다는 말은 ‘무르익었다’는 뜻입니다. 8월 대보름의 보름달처럼 꽉 찬 것을 말합니다. 성숙한 사람과 이야기해 본 적이 있으십니까? 겸손을 느낄 것입니다. 겸손뿐만 아니라 지혜와 통찰력이 드러납니다. 그와 이야기하면 모든 것이 확실해지고 분명해지며 쉬워집니다. 그래서 성숙한 사람 곁에는 자꾸 가고 싶어집니다. 성숙하지온누리 · 제715호
  6. 202008.09완전한 사랑오늘 설교 제목은 ‘완전한 사랑’입니다. 사랑에는 완전한 사랑과 불완전한 사랑이 있습니다. 인간의 사랑은 불완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은 완전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흠과 티가 없고 부족함이 없습니다. 순간적인 사랑이 아니라 영원까지 가는 사랑이요, 변함이 없는 사랑이요, 진실한 사랑입니다.인간의 사랑은 불완전합니다. 인간은 늘 완전한 사랑을 노래하지온누리 · 제714호
  7. 142008.09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줍니다오늘은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줍니다’라는 제목으로 세 번째 그룹에 대한 메시지입니다. 다섯 가지 사랑 고린도전서 13장 7~8절에 보면 사랑에 대한 다섯 가지 메시지가 나옵니다.모든 것을 덮어 주고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고 모든 것을 견딥니다. 사랑은 결코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언도 사라지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사라질 것입니다.(고전온누리 · 제713호
  8. 072008.09사랑은 무례히 행하지 않습니다고린도전서 13장은 흔히 ‘사랑장’이라고 말합니다. 고린도전서에서 말하는 사랑은 세상의 사랑과 달리 기독교적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세속적인 개념과 달리 기독교적인 사랑은 독특합니다. 특별히 4절~8절은 사랑의 성격과 본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 바울의 사랑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사랑과 사도 바울이 말하는 사랑은 조금 차이가 있습온누리 · 제712호
  9. 312008.08사랑은 오래 참습니다고린도전서 13장은 ‘사랑의 교향곡’이라고 불러도 될 만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지난주에 사랑의 서론 세 가지를 보았습니다. 첫째, ‘내게 사랑이 없으면 내가 만일 사람의 언어와 천사들의 말을 한다 할지라도 울리는 징이나 소리 나는 꽹과리와 같다’입니다. 어떤 분은 말을 기가 막히게 잘 하는데 가만히 들어보면 결국 자기가 잘났다는 것입니다. 듣기는 좋은데 배온누리 · 제711호
  10. 242008.08사랑의 교향곡여러분이 기도해주신대로 제 건강이 이제 설교 할 만큼 회복되었습니다. 기쁜 얼굴로 여러분을 만나게 된 것을 진심으로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지난 1년 동안 일본에서 ‘러브소나타’를 계속 섬기면서 제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끊임없이 있었습니다. ‘한국 사람은 과연 일본 사람을 사랑할 수 있을까?’ 또 일본 사람들을 만난 후로는 이런 생각도 있었습니다. ‘일본 사온누리 · 제710호
  11. 172008.08비전을 다시 생각한다수술 후 처음으로 교회에서 설교를 하게 되어 약간 흥분이 됩니다. 다 여러분의 기도와 사랑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한 일간지 기자가 저한테 “그렇게 큰 수술을 받고 나서 무슨 생각이 들었느냐”고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저는 이 질문을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수술은 간단했지만 그 후 회복과정이 굉장히 복잡했습니다. 잠을 못자고온누리 · 제709호
  12. 102008.08하나님의 백성을 계수하라민수기 기록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역사이지만 본질적으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1절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집트에서 나온 지 2년째 되는 해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은 시내산에 회막을 치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성전을 지은 것입니다. 그리고 제사장을 세웠고 십계명을 받습니다. 그다음에 하나님께서 하온누리 · 제70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