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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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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03
2009.05
죽은 자를 살리는 믿음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이 약속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내가 믿음을 선택해야 합니다. 마귀는 우리 안에 의심을 심어주고 하나님은 우리 안에 믿음을 심어주십니다. 선택은 내가 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선택을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아브라함의 믿음시리즈 세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 주제는 ‘믿음은 죽음보다 강하다’라고 할 수도 있고, ‘죽은 자를 살리는
온누리 · 제746호
27
2009.04
믿음을 따라간 사람
내가 가야 할 곳, 더 나은 본향을 더욱 많이 묵상할수록 천국이 나와 더 가까워지는 겁니다. 천국의 생각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이 세상에서 날마다 천국을 이루면서 사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믿음에는 부르심의 약속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뤄집니다. 오늘 히브리서 11장의 믿음시리즈 설교를 이어가기 전에 지난번에 했던 아브라함의 믿음에
온누리 · 제745호
19
2009.04
부활하신 주님
고린도전서 15장 3절과 4절 말씀은 믿음의 핵심 두 가지를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전해받은 가장 중요한 것을 여러분에게 전했습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께서 성경의 말씀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장사되셨다가 성경의 말씀대로 3일째 되던 날 다시 살리심을 받아”(고전 15:3~4)우리가 믿고 전하는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첫 번째는 예수님께서 우리
온누리 · 제744호
05
2009.04
두 번째 인구조사
지금까지의 인생이 어떨지라도 하나님께 인생을 모두 걸고 살아봅시다. 내 건강이, 내 재정이, 내 가정 형편이 모압 땅처럼 보일지라도 가나안 땅을 꿈꾸며 나를 신뢰하시고, 약속을 지키실 하나님을 믿고 힘차게 달려가는 놀라운 역사가 당신의 인생 가운데 있기를 축원합니다. 민수기에 계속해서 나오는 주제가 5가지 있습니다. 첫째는 광야입니다. 모압 평야까지 광야에
온누리 · 제742호
30
2009.03
발람의 나귀가 말을 하다
하나님께서 막아서시는 인생의 길을 가지 말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응원하시는 인생의 길로 돌아서는 놀라운 변화의 역사가 당신의 삶에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모압 사람 발락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저주하기 원해 메소포타미아 출신의 주술가 발람을 초청합니다. 우여곡절 끝에 발람이 발락에게로 가는데 그때 일어난 사건이 오늘 본문 말씀입니다. 오늘 말씀
온누리 · 제741호
22
2009.03
발락이 발람을 부름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 식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의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한 걸음씩 옮겨 가십시오. 하나님께서 장애물을 제하여 버리시고 끝까지 당신의 길을 열어 주실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 동편에 있는 아모리 족속들을 파죽지세로 물리쳤습니다. 그리고는 그 땅을 차지했습니다. 놀라운 승리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알게 되었고, 또한 자
온누리 · 제740호
08
2009.03
독사와 청동뱀
인간이 죽는 것은 어찌보면 죄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 예수님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조바심을 갖지 마십시오. 인생을 주님께 맡겼다면 주님이 책임지십니다. 사업도 민족도 인생도 자신의 모든 것도 약속대로 주님이 붙드십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을 지키십니다. 그 약속대로 사람들이 살아나는 놀라운 사건이 오늘 본문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뱀에 물려 죽어
온누리 · 제738호
22
2009.02
므리바의 물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십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앞서 준비하시고 계시는 하나님께 나아가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인가 행하실 때에 순종함으로 거룩하게 쓰임 받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 민수기 20장 1절부터 마지막 36장까지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40년 광야생활 마지막 시간들에 대한 기록입니다출애굽한 지 약 40년 째 되는 1월 이스라엘 민족이 가
온누리 · 제736호
15
2009.02
아론의 싹 난 지팡이
십자가의 피를 가지고 불평하며 죽어가는 사람들 틈바구니 속에서 그들의 죄를 끌어안고, 막아서고, 하나님을 향해 중보 했던 아론처럼 오늘 그렇게 생명의 꽃을 피우며 살아가는 당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민수기 16장은 죽음의 공포가 엄습하고 있습니다. 배반하고 불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가운데 고라와 다단과 아비람이 땅이 갈라져 죽습니다. 그리고 배반에 참여했던
온누리 · 제735호
09
2009.02
고라 일당의 반역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십시오. 인생의 문제를 타개할 수 있는 오직 한 길은 내 인생이 하나님께 달려 있다는 확실한 인생관을 가지고 순간순간 그분에게 엎드리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분명한 역사관이 있습니다. 우리가 묵상하고 있는 민수기 역시 그 역사관을 따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역사관은 무엇입니까. 바로 인생은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는
온누리 · 제734호
01
2009.02
하나님의 결단
하나님의 결단대로 역사가 진행됩니다.하나님의 결정대로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자는 존중히 여김을 받고 그렇지 않는 사람은 멸시받을 것입니다. 사람을 낮추기도 하시고 높이기도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또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길을 열기도 하시고 닫기도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사람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온누리 · 제733호
26
2009.01
모세의 중보기도
오늘부터 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문제처럼 기도하십시오. 지금까지 기도하던 사람이 있다면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기도하십시오. 하나님은 반드시 그 사람을 변화시켜 복음의 통로로 쓰실 것입니다. 가나안 땅을 정탐하고 온 사람들 가운데 10명이 부정적인 보고를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여호수아와 갈렙을 제외한 모든 백성들이 통곡하면서 불평을 했습니다. 이때
온누리 · 제7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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