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온누리축제

끝없는 도전 기대감 ‘갈수록 뜨겁다’

9월 말 3500여 명 등록 … 해외서도 열기16,17일은 각 캠퍼스에서 ‘특별부흥집회’

2006 온누리 리더십축제 ‘끝없는 도전’에 대한 기대감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9월 30일(토) 현재 신청자가 3500명을 넘어섰다. CBMC, 트리니티, 마임, 경배와찬양 등 단체 등록자가 1000명에 육박하고 일본, 중국, 대만, 미국 등 비전교회를 포함한 해외 참석자 수도 500명에 근접해 있다.

목사가 목사를 초대하는 앤드류 프로젝트를 통해서도 많은 교역자들이 등록을 마쳤다. 평창지역을 품은 동대문중랑공동체(담당 이정호 목사)는 이 지역 12명의 목사를 초청해 농어촌선교팀으로 연결시키기도 했다. 강남A~C, 성동광진 등 교회 내 공동체에서도 1000여 명이 신청해 이번 축제에 대한 성도들의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지난 주간 있었던 봉사자 교육도 성황을 이뤘다. 어제 양재 화평홀에서 열린 봉사자 교육에는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봉사지침을 꼼꼼히 확인하며 이번 축제의 부흥을 이뤄내는 작은 밀알로 쓰이기를 소망했다.

하용조 목사는 “온누리교회의 축복 중 하나는 기도와 헌신으로 동역하는 성도들이 많다는 것”이라며 “이번 축제도 성도들의 끝없는 기도와 자원봉사로 큰 부흥을 일궈낼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 목사는 또 “이번 축제는 리더십들이 영적 블루오션에 대한 깨달음과 훈련을 통해 변화되고 이를 통해 Acts29 비전도 열방으로 흘러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온누리 리더십축제 ‘끝없는 도전’ 신청은 전화(02-529-9155 /9157), 팩스(02-529-9170), 홈페이지(onnuri.or.kr)에서 하면 되고, 회비는 15만원(단체는 10만원)이다. 입금계좌는 하나은행 573-910001-57705(예금주: 온누리교회 OMC)이다.

한편, ‘끝없는 도전’이 끝나면 또 다른 축제가 펼쳐진다. 리더십축제를 위해 입국한 해외비전교회 담당목사 등이 전 캠퍼스를 돌며 특별부흥집회, 주일예배, 새벽예배, 대청예배, 국제부예배에서 메시지를 선포한다.

특히 각 캠퍼스에서는 오후 7시30분에 특별부흥집회가 열린다. 오는 16일(월)~17일(화)에는 ▷서빙고 이재훈 목사(뉴저지초대교회) ▷양재 권준 목사(시애틀형제교회) ▷부천 장재윤 목사(동경 온누리교회) ▷수원 반태효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 ▷대전 강부호 목사에서 집회가 열린다. 15일~16일은 ▷남양주 도육환 목사(윌셔 온누리교회) ▷인천 금경연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 ▷평택 곽성환 목사(시카고 온누리교회)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 10월 15일 주일설교 ·서빙고 : 오전 7:00 도육환 목사 /  오전 9:00 이재훈 목사 / 오전 11:30 장재윤 목사 / 오후 2:00 강부호 목사 ·양재 : 오전 9:00 반태효 목사 / 오전 11:30 김종민 짐심발라 목사 / 오후 2:00 곽성환 목사 ·부천 : 오전 9:00 백상욱 목사 ·수원 : 오전 9:00 김치성 목사 ·대전 : 오전 9:00 이영선 목사 ·남양주 : 오전 9:00 송대현 목사 ·인천 : 오전 9:00 서재범 목사·평택 : 오전 9:00 김영배 목사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