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The Fire 부흥집회1(박종순 목사) |부르심
부흥집회1부르심
말씀: 박종순 목사(충신교회) 마태복음 15장 21~28절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그리고 사역을 위해 우리를 부르십니다. 간혹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낮은 곳에서 섬기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기독교는 소리의 종교 부름에는 두 종류의 부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부르는 부르심과 인간이 하나님을 부르는 부름이 있습니다. 전자를 소명이라고 하며 후자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것은 두 가지 뜻이 있어서입니다. 하나는 구원을 위해 부르시는 것이며 또 하나는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부르시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을 줄기차게 부르고 응답받은 한 여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태복음 15장 21~28절 말씀은 예수님을 만나서 귀신들린 딸의 병을 고친 한 여자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당시 이 여자는 예수님을 만나기가 몹시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남녀 성차별이 확실한 시대였고 이방인 사람이었던 이 여자가 예수님을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출애굽기 23장과 민수기 33장을 보면 아모리, 헷, 여부스, 히위와 같은 이방인을 총칭하는 단어들이 나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가나안 땅에 상륙한 다음,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모조리 죽이라고 명합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살아 있는 사람이 있거든 모두 노예로 쓰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때 죽지 않고 살아남은 사람들이 당시 가나안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가나안 사람들을 무시하며 취급도 하지 않았습니다.그런 이방의 여자가 어떻게 정통 유태인인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여자는 예수님을 꼭 만나야 했습니다. 21절 말씀입니다.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여인은 소리 지르며 간구했습니다. 여러분 기독교는 소리의 종교입니다. 아무리 학문이 탁월하고 좋은 집과 차를 타고 다녀도 소리가 없으면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찬송소리, 기도소리, 복음을 전하는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소리에는 긍정적인 소리와 부정적인 소리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는 절대로 부정적인 소리가 나오면 안 됩니다. 반드시 긍정적인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하겠습니다. 해보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힘쓰겠습니다.” 이런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 “아닙니다. 싫습니다. 못합니다. 반대합니다.” 이런 부정의 목소리는 절대 안 됩니다.긍정적인 소리, 다른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소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 내 딸을 살려달라고 외치는 여자의 소리가 바로 교회의 소리여야 합니다. 아멘 무응답도 응답이다 23절 말씀을 보십시오.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예수님께서는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 무응답도 응답입니다. 메아리 쳐서 돌아와도 기도해야 합니다.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들은 입을 모아서 여자가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라고 예수님께 고합니다. 예수님 제자들이 어떻게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을까요.같은 언어와 말이라도 구성이나 어감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집니다. 말꼬리를 올리느냐, 낮추느냐에 따라서도 그 뜻과 생각이 달라지는 것입니다.상처받은 영혼입니다. 아파하는 영혼입니다. 그 영혼을 돌봐주어야 하는 제자들이 오히려 그 여자를 돌려보내라고 예수님께 이야기 합니다.24, 25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여자는 딸을 살리기 위해 갈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런 것이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입니다.26절 말씀입니다.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모든 유태인들은 가나안 사람들을 무시했지만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나라고 우리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여자는 고난과 굴욕 속에서 믿음을 키워 나갈 수 있었습니다.27절 말씀입니다.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 구절이 바로 이 여자의 신앙에 있어 하이라이트가 되는 부분입니다. 이 여자는 개라도 상관이 없었습니다. 즉 예수님 말씀의 속뜻을 제대로 알아들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부스러기라도 주옵소서 하며 예수님께 간구하였던 것입니다. 은혜를 받는 방법은 주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든 뭐라고 분부하시든 순종하는 것입니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28절 말씀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주경학자들은 이 부분에 대한 해석으로 예수님께서 드디어 응답하신 것이라고 하였고 야곱이 천사를 이긴 힘이 그녀에게도 있었다. 모든 장애가 그녀의 믿음을 키웠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여자는 연단 받고 시련 받고 굴욕을 받으면서 믿음이 조금씩 자랐던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네 소원대로 되리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여자가 원하는 대로 다 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여자는 딸도 살리고 자신도 칭찬을 받게 됩니다. 놀라운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우리는 신앙생활 또는 교회생활을 하면서 때론 자존심이 상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집회에서 장로님, 또는 책임자들이 넥타이를 매고 낮은 곳에서 봉사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런 모습을 보고 기뻐하십니다. 소원대로 되리라. 네 믿음대로 되리라.오늘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의 기도를 들으시는 세 가지 공식이 있습니다. 첫째는 즉시 주시는 응답입니다. 어떻게 즉시 응답하시느냐, 주고 안주고는 하나님의 뜻이며 응답받을 만큼 기도를 했기 때문입니다.둘째 기다리는 것도 응답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다리게 하시는 것은 더 기도하라는 것과 믿음이 자라도록 하시는 것입니다.셋째 거절도 응답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거절하시겠습니까.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는 사랑하기 때문이며 다른 하나는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함입니다.여러분 기도 응답을 받지 못했습니까. 거절당하셨나요. 중요한 것은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응답해 주신다는 것입니다.가나안 여자의 기도가 여러분의 기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 자녀들에게 복을 내려 주옵소서. 선물로 준 주의 자녀들이 잘 자라나게 하옵소서. 바른 가치관과 바른 신앙과 바른 인생관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나라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정리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말씀: 박종순 목사(충신교회) 마태복음 15장 21~28절 하나님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그리고 사역을 위해 우리를 부르십니다. 간혹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낮은 곳에서 섬기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기독교는 소리의 종교 부름에는 두 종류의 부름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부르는 부르심과 인간이 하나님을 부르는 부름이 있습니다. 전자를 소명이라고 하며 후자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것은 두 가지 뜻이 있어서입니다. 하나는 구원을 위해 부르시는 것이며 또 하나는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부르시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은 하나님을 줄기차게 부르고 응답받은 한 여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태복음 15장 21~28절 말씀은 예수님을 만나서 귀신들린 딸의 병을 고친 한 여자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당시 이 여자는 예수님을 만나기가 몹시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남녀 성차별이 확실한 시대였고 이방인 사람이었던 이 여자가 예수님을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출애굽기 23장과 민수기 33장을 보면 아모리, 헷, 여부스, 히위와 같은 이방인을 총칭하는 단어들이 나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가나안 땅에 상륙한 다음,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모조리 죽이라고 명합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살아 있는 사람이 있거든 모두 노예로 쓰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때 죽지 않고 살아남은 사람들이 당시 가나안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가나안 사람들을 무시하며 취급도 하지 않았습니다.그런 이방의 여자가 어떻게 정통 유태인인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여자는 예수님을 꼭 만나야 했습니다. 21절 말씀입니다.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여인은 소리 지르며 간구했습니다. 여러분 기독교는 소리의 종교입니다. 아무리 학문이 탁월하고 좋은 집과 차를 타고 다녀도 소리가 없으면 기독교인이 아닙니다. 찬송소리, 기도소리, 복음을 전하는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소리에는 긍정적인 소리와 부정적인 소리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하지만 교회는 절대로 부정적인 소리가 나오면 안 됩니다. 반드시 긍정적인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하겠습니다. 해보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힘쓰겠습니다.” 이런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 “아닙니다. 싫습니다. 못합니다. 반대합니다.” 이런 부정의 목소리는 절대 안 됩니다.긍정적인 소리, 다른 사람의 영혼을 살리는 소리,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소리가 나와야 합니다. 내 딸을 살려달라고 외치는 여자의 소리가 바로 교회의 소리여야 합니다. 아멘 무응답도 응답이다 23절 말씀을 보십시오.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예수님께서는 한 마디도 대답하지 않으셨습니다. 여러분 무응답도 응답입니다. 메아리 쳐서 돌아와도 기도해야 합니다.그리고 예수님의 제자들은 입을 모아서 여자가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라고 예수님께 고합니다. 예수님 제자들이 어떻게 이렇게 말을 할 수가 있을까요.같은 언어와 말이라도 구성이나 어감에 따라 그 의미가 달라집니다. 말꼬리를 올리느냐, 낮추느냐에 따라서도 그 뜻과 생각이 달라지는 것입니다.상처받은 영혼입니다. 아파하는 영혼입니다. 그 영혼을 돌봐주어야 하는 제자들이 오히려 그 여자를 돌려보내라고 예수님께 이야기 합니다.24, 25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여자는 딸을 살리기 위해 갈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이런 것이 모든 부모의 마음일 것입니다.26절 말씀입니다.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모든 유태인들은 가나안 사람들을 무시했지만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나라고 우리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여자는 고난과 굴욕 속에서 믿음을 키워 나갈 수 있었습니다.27절 말씀입니다.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 구절이 바로 이 여자의 신앙에 있어 하이라이트가 되는 부분입니다. 이 여자는 개라도 상관이 없었습니다. 즉 예수님 말씀의 속뜻을 제대로 알아들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부스러기라도 주옵소서 하며 예수님께 간구하였던 것입니다. 은혜를 받는 방법은 주께서 뭐라고 말씀하시든 뭐라고 분부하시든 순종하는 것입니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28절 말씀입니다.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주경학자들은 이 부분에 대한 해석으로 예수님께서 드디어 응답하신 것이라고 하였고 야곱이 천사를 이긴 힘이 그녀에게도 있었다. 모든 장애가 그녀의 믿음을 키웠다고 이야기합니다. 그 여자는 연단 받고 시련 받고 굴욕을 받으면서 믿음이 조금씩 자랐던 것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네 소원대로 되리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여자가 원하는 대로 다 해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여자는 딸도 살리고 자신도 칭찬을 받게 됩니다. 놀라운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우리는 신앙생활 또는 교회생활을 하면서 때론 자존심이 상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많은 집회에서 장로님, 또는 책임자들이 넥타이를 매고 낮은 곳에서 봉사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런 모습을 보고 기뻐하십니다. 소원대로 되리라. 네 믿음대로 되리라.오늘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의 기도를 들으시는 세 가지 공식이 있습니다. 첫째는 즉시 주시는 응답입니다. 어떻게 즉시 응답하시느냐, 주고 안주고는 하나님의 뜻이며 응답받을 만큼 기도를 했기 때문입니다.둘째 기다리는 것도 응답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다리게 하시는 것은 더 기도하라는 것과 믿음이 자라도록 하시는 것입니다.셋째 거절도 응답입니다. 하나님께서 왜 거절하시겠습니까. 여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는 사랑하기 때문이며 다른 하나는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함입니다.여러분 기도 응답을 받지 못했습니까. 거절당하셨나요. 중요한 것은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응답해 주신다는 것입니다.가나안 여자의 기도가 여러분의 기도가 되길 소망합니다. 주님, 자녀들에게 복을 내려 주옵소서. 선물로 준 주의 자녀들이 잘 자라나게 하옵소서. 바른 가치관과 바른 신앙과 바른 인생관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나라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정리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